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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후기의 의도적 통제가 우울과 공격성에 미치는 종단적 영향: 사회적 기술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매개 효과와 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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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령후기의 의도적 통제가 우울과 공격성에 미치는 종단적 영향: 사회적 기술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매개 효과와 성차
  • Longitudinal Effects of Effortful Control on Depression and Aggression in School Age Children: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kills and Coping Strategies for Stress and Gender Differences
저자명
김재희,김현경
간행물명
인간발달연구KCI
권/호정보
2017년|24권 3호(통권71호)|pp.37-56 (20 pages)
발행정보
한국인간발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2MB)
주제분야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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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학령기 4학년 시기의 의도적 통제가 2년 후 아동의 사회적 기술과 부적응적 스트레스 대처 방 식을 매개로 하여 심리적 부적응인 우울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종단자료를 이용하여 살펴보았다. 또 한, 이러한 관계에 남녀 간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무작위로 선정한 서울경기 지역의 초등학생 4학년 409명의 부모(1차 시점)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2년 뒤에 1차년도 대상 중 239명의 아동(2차년도)을 대상으로 추후 조사하여 총 397명의 단기 종단자료를 마련하였다. 본 연구는 Mplus를 사용 하여 구조방정식(SEM)과 다중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결과를 살펴보면, 아동의 4학년 때 의도적 통제는 2년 뒤 6학년 때의 사회적 기술과 부적응적 스트레스 대처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같은 시기의 우울 과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한편, 이러한 관계는 남아와 여아 간에 차이가 나타났는 데, 남아의 높은 수준의 의도적 통제는 2년 뒤의 높은 사회적 기술을 예측하였고, 이는 낮은 우울 수준을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아의 낮은 수준의 의도적 통제는 2년 뒤의 부정적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영 향을 미쳐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청소년기에 증가될 수 있는 주요 적응문제 를 예방할 수 있는 보호요인과 위험요인을 종단적 관계로 밝혔으며, 성에 따른 다른 양상의 관계를 밝힘으 로써 우울과 공격성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초자료를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

영문초록

The present study examined the extent to which children's effortful control influenced their depression and aggressive behaviors two years later, focusing on mediating effects of children's social skills and nega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Additionally, potential gender differences in these mediating paths were examined. A community sample of children 397(213 girls) and their par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at fourth grade (Time 1, M = 10.43 years) and was followed at 6th grade(Time 2, M = 12.38 years). Data were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in Mplus 7.4. Findings indicated that children's effortful control significantly predicted their positive social skills, which in turn led to lower levels of depression and aggressive behaviors two years later. In addition, children's lower levels of effortful control predicted their nega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which subsequently led to higher levels of depression and aggressive behaviors. It was also foun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gender differences; boys' lower levels of effortful control and higher levels of nega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were directly associated with aggressive behaviors and indirectly associated with depression through social skills deficits. On the other hand, direct effects of effortful control on depression and aggressive behaviors were not significant for girls. Instead, their social skills directly predicted depression and aggressive behaviors. Further, girls' lower levels of effortful control were significantly predictive of aggressive behaviors medicated through high levels of nega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These findings can inform efforts to develop gender specific prevention and intervention programs to prevent problem behaviors in school age children.

목차

I.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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