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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사들이 지각하는 음악의 치료적 요인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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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치료사들이 지각하는 음악의 치료적 요인에 대한 고찰
  • An Exploratory Study on Therapeutic Factors of Music Perceived by Music Therapists.
저자명
황은영,양은아
간행물명
한국음악치료학회지KCI
권/호정보
2017년|19권 2호(통권37호)|pp.1-19 (19 pages)
발행정보
한국음악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4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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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는 음악치료에서 중요한 변인 중 하나인 음악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치료적 요 인에 대한 음악치료사의 지각을 실증적 연구를 통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과정은 먼저 문항을 개발하였는데 문헌연구과 임상경력 5년 이상의 음악치료사를 대상으로 개방형 설문 을 통해 수행하였다. 개발된 문항을 수정한 후 음악치료사 자격증을 소지한 한국음악치료 학회 학회원을 대상으로 중요도를 평가하는 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일 반인들의 인식도와 비교하였다. 연구를 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음악의 치료적 요인 을 요인분석한 결과 다섯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즉 즐거움/미적경험 요인, 인지/행동 요인, 정서/통찰 요인, 신체/감각 요인, 그리고 사회/그룹 요인이다. 둘째, 치료사의 개인적인 특 성에 따라 각 요인에 대한 중요도 평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지만 음악전공 여부에 따라서는 차이가 있었다. 즉, 기타전공자들이 즐거움/미적경험 요인과 정서/통찰 요 인에 대해 음악전공자들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일반인들은 음악치료사들 보다 즐거움/미적경험 요인에 대해 중요하다고 인식하였으며 치료적 목적과 관련된 인지/ 행동 요인, 정서/통찰 요인, 그리고 사회/그룹 요인에 대해 음악치료사들의 인식과 통계적 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 연구는 음악의 치료적 요인을 실증적으로 검토하고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rough exploratory factor analysis, the perceptions of music therapists towards therapeutic factors inherent in music. Those perceptions were then compared with those of non-experts. In order to develop the questionnaire items for the main survey, related literatures were reviewed and an open questionnaire survey was implemented for music therapy experts with five years or more of clinical experience. The questionnaire items were then modified by researchers and given in the main survey to members of the Korean Music Therapy Association and non-experts to evaluate the importance of the factor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five factors were derived through factor analysis to represent the therapeutic factors of music : pleasure/aesthetic experience factor, cognition/behavior factor, emotion/insight factor, physical/sensory factor, and social/group factor. Second, the evaluations of each factor among therapists were found to b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y individual perspective but by the classification of music versus non-music major: non-music majors perceived the pleasure/aesthetic experience factor and emotion/insight factor as more important than music majors did. Third, non-experts perceived the pleasure/aesthetic experience factor as more important than music therapists did, and also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ir perception of cognition/behavior, emotion/insight, and social/group factors related to the therapeutic goal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xperimentally examined and confirmed the therapeutic factors of music.

목차

방법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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