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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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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
  •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Overprotection, Children’s Ego-resilience and School Life Adjustment: Focused on 4th, 5th and 6th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저자명
기민희,김미숙
간행물명
학교사회복지KCI
권/호정보
2014년|29권 (통권29호)|pp.585-612 (28 pages)
발행정보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1MB)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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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서 아동의 자아탄력성이 매개적 역할을 하는지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도에 소재한 초등학교 4,5,6학년(만 10-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부실기재 또는 미완성된 자료를 제외한 501부를 실제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은 부적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역시 부적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동의 자아탄력성과 학교생활적응은 정적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서 아동의 자아탄력성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검증을 실시한 결과 아동의 자아탄력성은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부모의 과보호가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자아탄력성을 통해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까지 과보호는 주로 양육태도의 하위 유형으로서만 연구되어 왔고 최근에서야 과보호를 중점적으로 다룬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나,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살펴본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는 어머니의 과보호와 아동의 자아탄력성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고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부모 교육과 상담 및 학교 현장에 기초자료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overprotection and children's ego-resilience & school life adjustment and then verify whether or not children’s ego-resilience played a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overprotection and school life adjustment. For this, a questionnaire survey of elementary school fourth-fifth-and sixth-year students in their 10-12 years of age in Gyeonggi-do was carried out. The data of 501 responses were used in study analysis, except the data of insincere or incomplete responses.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maternal overprotection had negative correlations with children's school life adjustment. In addition, maternal overprotection had negative correlations with children's ego-resilience. On the other hand, children’s ego-resilience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school life adjustment. Second, in order to look into whether or not children’s ego-resilience plays the role of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overprotection and school life adjustment, structural equation model verification was carried out. Results showed that children's ego-resilience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So far, overprotection has been studied only as a sub-variable of child-rearing attitudes, but in recent times, studies that mainly dealing with overprotection are carried out. However, studies that deal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overprotection and children’s ego-resilience & school life adjustment comprehensively are rare for the present. In this regard, this study seems to be meaningful in that it examined maternal overprotection and children’s ego-resilience and school life adjustment comprehensively, and study findings will be basic data for parental education and school education.

목차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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