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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계층성장분석을 활용한 청소년기 사이버폭력 가해행동의 변화유형 탐색과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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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재계층성장분석을 활용한 청소년기 사이버폭력 가해행동의 변화유형 탐색과 특성
  • Identifying Latent Classes in Adolescents' Cyber-bullying Offensive Conduct and Testing Determinants of the Classes
저자명
이응택,이은경
간행물명
미래청소년학회지KCI
권/호정보
2015년|12권 2호(통권37호)|pp.111-130 (20 pages)
발행정보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9MB)
주제분야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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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기의 사이버폭력 가해행동의 변화유형을 탐색하고 각 유형에 영향 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잠재계층성장분석을 활용하여 한국아동?청소 년패널의 2-4차년도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최종 3개의 집단이 가장 적절한 것으로 나 타났으며 변화양상에 따라 각각의 집단을 ‘저수준유지집단’, ‘후기안정집단’, ‘후기고수준집단’ 으로 명명하였다. 각 유형에 미치는 요인을 검증한 결과 우울과 도덕성이 높을수록 ‘저수준 유지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축은 ‘후기고수준집단’으로 변화하는 데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요인에서는 부모학대가 높을수록 ‘저수준유지집 단’보다는 ‘후기고수준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부모관심은 ‘후기안정집단’보다는 ‘후기고수준집단’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학교요인에서는 비행친구와 학교 폭력 가해경험이 ‘후기고수준’과 ‘후기안정집단’에 속할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따라서 사이버폭력 가해행동과 관련하여 위축, 부모학대, 비행친구와 학교폭력가해경 험은 위험요인으로, 도덕성은 보호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latent classes in adolescents’ cyber bullying and to identify predictors that affect latent classes. For this study, Latent Class Growth Analysis was applied by using the Korean Children & Youth Panel Survey panel data from waves 2 to 4. The results are as follows. Analysis showed three latent classes were adequate and each class was identified as ‘The keeping low level class’, ‘The post-high level class’, and ‘The post-stability class’. In addition, the results exhibited that higher morality and depression belonged to ‘The keeping low level class’. Higher withdrawal level seemed to belong to ‘The post-stability class’. In the point of family factor, higher level of parents’ abuse seemed to belong to ‘The post-high level class’, and higher level of parents; concern seemed to belong to ‘The post-high level class’. In school factors, delinquent peers and school bullying affected higher probabilities of being group of ‘The post-high level class’ or ‘The post-stability class’. So morality appeared to protective factor but higher withdrawal level, parents abuse, delinquent peers, and school bullying appeared to have aggravating effect on adolescents’ cyber bullying. Findings were discussed the intervention plan in order to prevent adolescents’ cyber bullying.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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