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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전승사와 전수과정의 재이해: 교육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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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형문화재 전승사와 전수과정의 재이해: 교육학적 관점
  • A Critical Study on Transmission of Intangible Cultural Assets Based on the Endogenous Theory of Education
저자명
최성욱
간행물명
교육원리연구KCI,KCI후보
권/호정보
2011년|16권 1호(통권22호)|pp.151-183 (33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원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5MB)
주제분야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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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자율성을 지닌 삶의 한 양상으로 교육을 개념화하면 이전에 간과했던 수많은 삶의 편린들이 교육학의 새로운 논의대상에 오르게 된다. ``무형문화재의 전승``이라는 주제는 그 중 하나이다.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에 관한 기존의 입장은 ``문화전달을 위한 교육``을 강조하여 전승에 필요한 기능적 측면을 강조했기 때문에 교육의 실질적인 원리와 전개과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하였다. 특히 ``원형 보존``을 강조하는 입장에서 ``전수교육``은 기·예능의 재현을 위한 도구적 과정으로 치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원형 보존``의 교의는 그 자체로 품위형성의 체험적 기반을 소홀히 할 소지가 다분히 있고, 그런 이유에서 단순 보존보다는 전수과정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수준의 복원``에서 ``과정의 복원``으로 전환하는 일대 혁신이 필요하고, 국가의 지원도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처럼 무형문화재의 발생과정을 단계적으로 매개하는 교육이 자리잡을 때, 무형문화재가 지닌 내재적 가치를 좀 더 여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문초록

The tradition of educational science has focused on school and tried to understand its institutional properties to make it improved. However, it leaves much room for doubt if educational research per se be substituted by research on schooling. Besides, there is constant controversy concerning its effect on school improvement. An endogenous theory of education, newly woven by professor Chang, emerges from a close examination of that tradition. It opens a new horizon to educational research, assuming that education be hardly identical with schooling, rather depicted as an unique mode of life regulating itself with its own rules. In this paper, I discussed two points about transmission of intangible cultural assets based on the endogenous theory of education. Firstly, ``education for transmission`` represents a typical understanding of education-a functionalistic view to education. ``Education`` in context of functionalistic view lacks substantial meaning of education, reducing it only to its function. If it doesn`t give any further explanation about education, it would be of no use to say ``education for cultural transmission.`` Secondly, the government and scholars have emphasized on preservation of intangible cultural assets in their original state. I agree with it basically, but there should be something more than that for success. To preserve them, the restoration of its creating process is inevitable because tree would bear no fruit without root. Education itself puts great emphasis on personal experience to proceed step by step so that it may serve as a valid mediator to restore a creating process of intangible cultural assets in a fundamental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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