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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비와 부부관계의 질: 부부 조망수용과 역기능적 의사소통을 매개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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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자비와 부부관계의 질: 부부 조망수용과 역기능적 의사소통을 매개변인으로
  • Self-Compassion and Marital Quality: Dyadic Perspective Taking and Dysfunctional Communication Behavior as Mediators
저자명
변지영, 양혜정
간행물명
가족과 가족치료KCI
권/호정보
2018년|26권 1호(통권58호)|pp.1-22 (22 pages)
발행정보
한국가족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6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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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자기자비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부부관계 질이 낮다는 선행연구를 기반으로, 자기자비와 부부관계 질의 관계를 알아보고 이 둘의 관계에서 부부 조망수용과 역기능적 의사소통이 매개변인으로서 역할을 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통계청(2016) 자료에 근거하여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이혼율을 보이고 있는 만 35세에서 54세 사이의 서울, 경기지역의 기혼남녀 338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과 Mplus 7을 사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상관관계분석, 구조방정식모형 검증을 하였으며,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서는 다변량 델타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자기자비가 부부관계 질에 미치는 효과는 부부 조망수용과 역기능적 의사소통 각각에 의해 매개될 뿐만 아니라, 부부 조망수용과 역기능적 의사소통에 의해 순차적으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자기자비가 부부 조망수용을 촉진하고 이로 인해 역기능적 의사소통이 줄어들면서 부부관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됨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부부관계 질을 평가함에 있어, 개인의 인지적 지향과 부부관계에 대한 사회적 규준을 포함하는 구조적 교환이론의 관점을 채택하였고, 자기자비라는 개인의 내적 변인이 어떻게 부부관계 질을 예측하는지 부부 조망수용과 역기능적 의사소통의 매개모형을 통해 살펴보았다. 자기자비가 부부관계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탐색함으로써 자기자비의 맥락에서 부부관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자비 초점 개입의 가능성을 제안하였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영문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ompassion and marital quality, as well as the mediating roles of dyadic perspective taking and dysfunctional communication behavior between the two variables. Methods: Participants were 338 married individuals, 168 male and 170 female, all between 35 and 54, living in Seoul or Gyeonggi-do. The measures used were the Self-Compassion Scale, Marital Comparison Level Index, Kansas Marital Satisfaction Scale, Self Dyadic Perspective-Taking Scale, and Dysfunctional Communication Behavior Scale. Descriptive statistics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performed to analyze the data using SPSS 21.0 and Mplus 7. Results: The results showed that self-compassion was a significant predictor of marital quality. Dyadic perspective taking and dysfunctional communication behavior each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ompassion and marital quality. The results also indicated the indirect pathways of self-compassion to marital quality through dyadic perspective taking and then dysfunctional communication behavior. Conclusions: The findings provide a theoretical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self-compassion focused couple therapy programs that can help couples enhance their relationship quality by improving their self-compassion, perspective taking, and functional communication behavior.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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