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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in Care & Treatment of Mental Illnes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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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gress in Care & Treatment of Mental Illness in Korea
저자명
Petrus Suckjin Yoo
간행물명
신경정신의학KCI후보
권/호정보
1962년|1권 1호|pp.55-62 (8 pages)
발행정보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5.58MB)
주제분야
의약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한국에서의 정신병치료 및 간호는 그발달이 퍽 미약하며 아직도 널리 필쳐저 없어지지 않고있는 미신적방법 부터 한방의학의 폐단이 많은 미개한 방법등이 고래로 부터 일반대중올 지배적으로 현혹시키고 있어 걱정되는바 적지 않다. 동양전래의 유교나 불교사상같은것도 원태 현명한 인생철학을 가지고 있기 는하였지 만 이것이 합리적으로 인 간의 마음을 지 도하고 치 료하는 과학을 낳게하는데 는 성공하지 못하였다. 정신병을 치 료하는데 는 역시 서 구문명의 산물이기는 하지 만 현대의 학과 정신의학에 의존하는길이 퍽 타당할 것 으로 이 런조류가 우리 기 나라에 적 극적 으로들어 오게 된 것은 아마도 20세기 이후의 일일것이다. 그러나 처음에 일제치하에 있을때 우리 한국의 정신의학은 그 교육제도에 있어서나 시설혹은기술면에 있어서나 모든것이 불 충분하였다. 해방직후 점차로 활발히 융성의 길을 걷게된 우리나라 정신의 학계 는 당시의 정치적 사상적 혼란가운데 퍽 머뭇거리기도하였다. 그것은 더구나 그전의 일제시대의 독일식 내지 는 일본식 정신의학과 해방후에 범람하게된 미국식 정신의학의 각각 색다른 조류가 한꺼번에뒤섞여 범벅이 된까닭도 있었다. 완전한 성숙을 이루지 못한채 6 .25동란을 겪게된 한국의 정신의 학계 는 커 다란 타작과 당황 경험하지 많 휼수 없었다. 예 비치 못한 지 식 과 기술로 부족한 인원이 규모가 지나치게큰 전시의 정신건강문제를 담당하지 않 을수 없 었으니 말이 다. 요행 이 한국정 신의 학은. 전화위복이라할까 오히 려 이때의 모든 난관을 극복해가는 가 운데 연마되고 성장되었다. 전쟁을 겪은 한국의정신의학계는 전쟁때 모든것을 뜻대로 성과있게 열매짓지는 못했지만 과거어느때보다도 많은 인원과 향상된 기술과 자리잡킨 학문의 경향을 가지고 학계재건과 발전에 힘차게 나아갈수있 었다. 1957 년 r후로이드j 탄생 1이주년기념 심포지움을 정신의학회가 개최하였을때에는 이미 그 발전의 획기적인 단계 에올라섯던것으로 본다. 현금 한국 정신의학계는 50〜60명의 학회회원을 가지고 매년도 년차 학술대회.뉴물론 종종. 일반의가를 위한 정신의학에관한 심포지움도 개최하는등 그활동이 자못 눈부신바가 있다. 또한 .정신의 학 교실이 각의 과대 학마다 창설되는 기운에 있으며 그 설비와 교육내용의 개선도 하로하로 발전되어가고 있 다. 최근에는 서울에 아동상담소까저 도 생기게 되었고 정신병 예방에 있어 임상심리학자 사회사업 전문가 소년범 죄전문가 교육가등과의 협동적 사업이 처음으로 추진되고 있어 정신의학 발달사상 또하나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각대 학에 부속되는 정신과병 실의 병상수와 또한 최근 부쩍늘어가는 사립정신병원의 병상수 그리고 곧완성 을볼 국립정신병원의 병상 약 300벳트둥을 총합하면 이제곧 한국의 정신병환자를 위한 벳트는 최 소 1,200까지 급증하게될 셈이다. 이와같은 현금의 정신의학 발달의 추세를 배경으로 우리 정신의학계는 최근 또하나의 커다란 사실에부되 치고 있다. 그것은 1959〜.60년의 세계 정신건강의 해 (WMHY) 사업 인데 정부나 학회가 다같이 이 국제적 인 또한 시대적인 거대한 계획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 국민정신 건강의 증진은 물론 세계의 평화 달성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움직 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호응하여 또한 민간의 단체적인 정신건강운동도 이미 태동하고 있는 기세 에 있다. <1959. 9. 22발표>

국문초록

한국에서의 정신병치료 및 간호는 그발달이 퍽 미약하며 아직도 널리 필쳐저 없어지지 않고있는 미신적방법 부터 한방의학의 폐단이 많은 미개한 방법등이 고래로 부터 일반대중올 지배적으로 현혹시키고 있어 걱정되는바 적지 않다. 동양전래의 유교나 불교사상같은것도 원태 현명한 인생철학을 가지고 있기 는하였지 만 이것이 합리적으로 인 간의 마음을 지 도하고 치 료하는 과학을 낳게하는데 는 성공하지 못하였다. 정신병을 치 료하는데 는 역시 서 구문명의 산물이기는 하지 만 현대의 학과 정신의학에 의존하는길이 퍽 타당할 것 으로 이 런조류가 우리 기 나라에 적 극적 으로들어 오게 된 것은 아마도 20세기 이후의 일일것이다. 그러나 처음에 일제치하에 있을때 우리 한국의 정신의학은 그 교육제도에 있어서나 시설혹은기술면에 있어서나 모든것이 불 충분하였다. 해방직후 점차로 활발히 융성의 길을 걷게된 우리나라 정신의 학계 는 당시의 정치적 사상적 혼란가운데 퍽 머뭇거리기도하였다. 그것은 더구나 그전의 일제시대의 독일식 내지 는 일본식 정신의학과 해방후에 범람하게된 미국식 정신의학의 각각 색다른 조류가 한꺼번에뒤섞여 범벅이 된까닭도 있었다. 완전한 성숙을 이루지 못한채 6 .25동란을 겪게된 한국의 정신의 학계 는 커 다란 타작과 당황 경험하지 많 휼수 없었다. 예 비치 못한 지 식 과 기술로 부족한 인원이 규모가 지나치게큰 전시의 정신건강문제를 담당하지 않 을수 없 었으니 말이 다. 요행 이 한국정 신의 학은. 전화위복이라할까 오히 려 이때의 모든 난관을 극복해가는 가 운데 연마되고 성장되었다. 전쟁을 겪은 한국의정신의학계는 전쟁때 모든것을 뜻대로 성과있게 열매짓지는 못했지만 과거어느때보다도 많은 인원과 향상된 기술과 자리잡킨 학문의 경향을 가지고 학계재건과 발전에 힘차게 나아갈수있 었다. 1957 년 r후로이드j 탄생 1이주년기념 심포지움을 정신의학회가 개최하였을때에는 이미 그 발전의 획기적인 단계 에올라섯던것으로 본다. 현금 한국 정신의학계는 50〜60명의 학회회원을 가지고 매년도 년차 학술대회.뉴물론 종종. 일반의가를 위한 정신의학에관한 심포지움도 개최하는등 그활동이 자못 눈부신바가 있다. 또한 .정신의 학 교실이 각의 과대 학마다 창설되는 기운에 있으며 그 설비와 교육내용의 개선도 하로하로 발전되어가고 있 다. 최근에는 서울에 아동상담소까저 도 생기게 되었고 정신병 예방에 있어 임상심리학자 사회사업 전문가 소년범 죄전문가 교육가등과의 협동적 사업이 처음으로 추진되고 있어 정신의학 발달사상 또하나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각대 학에 부속되는 정신과병 실의 병상수와 또한 최근 부쩍늘어가는 사립정신병원의 병상수 그리고 곧완성 을볼 국립정신병원의 병상 약 300벳트둥을 총합하면 이제곧 한국의 정신병환자를 위한 벳트는 최 소 1,200까지 급증하게될 셈이다. 이와같은 현금의 정신의학 발달의 추세를 배경으로 우리 정신의학계는 최근 또하나의 커다란 사실에부되 치고 있다. 그것은 1959〜.60년의 세계 정신건강의 해 (WMHY) 사업 인데 정부나 학회가 다같이 이 국제적 인 또한 시대적인 거대한 계획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 국민정신 건강의 증진은 물론 세계의 평화 달성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움직 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호응하여 또한 민간의 단체적인 정신건강운동도 이미 태동하고 있는 기세 에 있다. <1959. 9. 22발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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