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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공감, 친사회성 및 방어행동의 관계에서 또래지위의 조절된 매개효과와 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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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의 공감, 친사회성 및 방어행동의 관계에서 또래지위의 조절된 매개효과와 성차
  • Gender Differences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Peer Status on the Relationships among empathy, Pro-social traits and Defending Behavior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저자명
권지웅, 박종효
간행물명
인간발달연구KCI
권/호정보
2020년|27권 3호(통권83호)|pp.1-21 (21 pages)
발행정보
한국인간발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4.1MB)
주제분야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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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공감과 방어행동 간의 관계에서 친사회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 이러한 매개효과가 또래지위를 통해 조절되는지, 더 나아가 또래지위의 조절효과가 성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클래스넷 4차년도 자료로서, 초등학교 41학교, 54학급, 총 1,20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자기보고로 측정한 공감과 또래지명으로 측정한 친사회성, 또래지위(선호, 인기), 방어행동 변인을 사용하였다, 친사회성의 매개효과와 또래지위의 조절효과, 그리고 성별에 따른 조절효과 차이 등은 SPSS-macro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공감, 친사회성, 또래지위, 방어행동의 성차를 확인하였다. 둘째, 공감과 방어행동의 관계에서 친사회성은 완전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셋째, 공감과 방어행동 간의 관계에서 확인된 친사회성의 매개효과는 또래지위에 의해 조절되었다. 이는 공감과 친사회성이 높은 학생들이 또래지위가 높은 경우, 낮은 경우 보다 방어행동이 유의하게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넷째. 또래지위의 조절효과는 성별에 따라 달라졌는데,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또래지위가 높을 때 공감이 친사회성을 거쳐 방어행동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학교에서 친사회성을 강화하는 인성교육을 실시할 때 성차도 함께 고려한다면 또래괴롭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pro-social trai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athy and defending behavior; and to examine if this mediating effect is moderated through peer status; and whether it varies depending on gender. The fourth wave of Class-Net data was used to target a total of 1,208 elementary school students. Empathy was measured by self-reports, and pro-social traits, peer status (preference, popularity) and defending behavior were measured by peer nomination. The mediating effects of pro-social traits, the moderating effects of peer status, and the difference in the moderating effect by gender were analyzed using SPSS-macro.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gender differences in empathy, pro-social traits, peer status and defending behavior. Second, pro-social traits fu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empathy and defending behavior. Third, the mediating effect of pro-social trai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athy and defending behavior was regulated by peer status. This means that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empathy and pro-social traits show higher rates of defensive behavior than those with lower levels of empathy and pro-social traits. Fourth, there was a gender gap in the mediating effects of peer status. For female students, a higher peer status had a greater impact on empathy, leading to pro-social traits and defending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y that considering gender differences will be helpful when implementing character-building education to enhance pro-social traits so as to prevent peer bullying at schools.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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