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한국사회 일과 여가의 변동 추이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한국사회 일과 여가의 변동 추이
  • Historical Trends in the Relations between Economic Transformation and Changes of Work and Leisure in Korea
저자명
최석호,천혜정
간행물명
여가학연구KCI
권/호정보
2013년|10권 3호(통권30호)|pp.77-100 (24 pages)
발행정보
한국여가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27MB)
주제분야
예체능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한국사회 일과 여가에서 나타난 변동의 전반적인 경향을 추적하고, 특 히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나타난 일과 여가의 변동 양 상을 파악하고자 한다. 또한 이론적인 측면에서는 탈산업사회론과 신소비자이론 중에서 일과 여가의 변동에 대한 설명력이 보다 높은 이론이 무엇인지를 구획하 고자 한다. 한국사회가 경제성장을 시작한 196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던 노동시간은 1980년대 초를 고비로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나 IMF 관리체제하에 들 어가면서 노동시간이 다시 증가하고 실업률이 높아졌으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수 가 급증하면서 노동시장의 불안정성이 확대되었다. 또한 교육수준별 임금격차의 확대로 소득불평등이 급속도로 심화되었고 그 결과 여가활동에 필요한 돈과 시간 의 균형이 상실됨으로써 여가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따라서 노동시간의 감 소와 여가시간의 증가 등을 주장한 탈산업사회론보다는 시간의 희소성 증가를 주 장한 약탈당한 여가계급론이 한국사회 일과 여가의 변동 양상을 더 잘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경제위기 이외의 시점에서는 일과 여가에서 특별한 경향성은 존재하지 않았다.

영문초록

This study consists of two parts. One is the theoretical concern in order to demarcate the theories, namely post-industrial society theory and the economic theory of the consumption/work trade-off, which provide the explanation for the change of work and leisure. The other is the empirical concerns which trace the overall trends of leisure and work in the sequence of economic growth in Korea and grasp the meaning of the change of work and leisure through economic crisis. One of the most peculiar changes of work by the economic crisis was destabilization of labor market. Unstable labor market was concluded with polarized leisure. Expired people have no money for leisure and employed people have no time for leisure. The change of leisure activities and the leisure satisfaction by the economic crisis was closely related. General leisure satisfaction was falling and the passive leisure activities were mainly chosen. Which theory has more power of explanation or more relevance to the change of work and leisure is distinguished by this theoretical discussion and empirical study. In conclusion, economic theories such as Becker’s new theory of consumer behavior, Linder’s harried leisure class, or Schor’s ‘cycle of work-and-spend’have more power of explanation on the change of work and leisure time in Korea than the theory of post-industrialism. But it is impossible to demarcate the explanatory power of two theories before economic crisis because work time and leisure time have been fluctuated. There are no tendencies or trend of work and leisure time.

목차

I. 서론
II. 이론적 논의
III. 연구방법
IV. 한국사회 일과 여가의 변동 추이
V. 결론 및 논의

구매하기 (3,0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