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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 입원한 뇌졸중환자의 뇌졸중 후 우울 관련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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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에 입원한 뇌졸중환자의 뇌졸중 후 우울 관련요인
  • Factors in Post Stoke Depression of Stroke Patients Hospitalized in University Medical Centers
저자명
송영미,이지현
간행물명
노인간호학회지KCI
권/호정보
2013년|15권 2호(통권33호)|pp.85-94 (10 pages)
발행정보
노인간호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57MB)
주제분야
보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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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뇌졸중은 질병의 특성상 최소한 사망하지 않더라도 대부분 여러 가지 신체, 정신적 후유장애를 남기게 된다. 뇌졸중 후 장애는 사회활동, 생리적 욕구, 습관 및 일상생활활동에 제약 을 주고(Kim, Kang, Wang, Kim, & Choi, 2007), 인지장애, 운동장애와 감각장애 등으로 좌절감을 느끼게 하며, 사회와 타인과 접촉을 회피하는 경향을 가져오고, 낮은 자존감, 무기 력, 수면장애, 삶의 질 저하, 정서장애 및 우울을 초래한다 (Cho, Ko, & Kim, 2003). 정서장애는 치료경과를 지연시키 며, 보호자 없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다는 공포와 두려움, 소 외감, 무기력, 불안, 초조 등의 뇌졸중 후 우울(Post-stroke Depression, PSD)을 초래한다(Choi-Kwon, Han, Kwon, & Kim, 2005). 뇌졸중 후 우울의 유병률은 조사대상, 조사시 점, 우울의 정의와 측정도구, 질병발생기간 및 연령 등에 따라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다. Kang (2011)은 급성 뇌졸중으로 입 원한 환자의 24.9%가 뇌졸중 후 우울증을 경험한다고 하였으 며, 대학병원과 2차 병원에 입원한 뇌졸중환자를 대상으로 한 Kim과 Jeong (2009)의 연구에서 56.0%, 뇌졸중 후 편마비 노인을 대상으로 한 Kim (2006)의 연구에서 53.8%, 뇌졸중 으로 추후관리를 받는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한 Kim, Suh, Kim, Cho와 Choi (2000)의 연구에서 38.0%, 대학병원에 외 래와 입원한 뇌졸중환자를 대상으로 한 Kim, Chun, Oh와 Shin (1995)의 연구에서 40.2%가 뇌졸중 후 우울을 호소한다 고 하였다. 또한 Choi-Kwon 등(2005)은 뇌졸중 발병 3개월 보다 1년 후에 우울이 증가한다고 하였고, Whyte와 Mulsant (2002)은 발병 후 1년이 지나면 우울이 반 정도로 감소한다고 하였다. Kim 등(2009)은 우울이 없던 뇌졸중환자도 30%가 6 개월 후에 우울을 경험하는 반면에 Kim 등(2003)은 급성기 뇌졸중 발병 7~10일 내에 더 우울을 겪게 되어 뇌졸중 초기에 우울증이 높게 나타났다고 하였다.

영문초록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depression after a stroke and related factors for hospitalized patients with a stroke.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116 patients with a stroke admitted to university medical centers in C and B cities. The study was done from December 16, 2011 to March 15, 2012. Results: The level of physical fatigue had a moderate correlation with the level of depression(r=.60, p<.001), while there was a strong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level of mental fatigue and depression(r=.74, p<.001). The correlation between the degree of sensory nerve fatigue and the level of depression was moderate(r=.58, p<.001). Depression in the participants was highest for mental fatigue which explained 54% had depression. Next, the degree of mental fatigue, economic status and presence of an occupation and depression were found to explain 61% of the total.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in doing nursing assessments and interventions for depression in stroke patients, it is necessary for nurses to develop nursing program and applications in which the level of mental fatigue, economic status and presence of an occupation is considered.

목차

서 론
연 구 방 법
연 구 결 과
논 의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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