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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熹와 李退溪:理發氣生、氣發理生내의 理에 대한 바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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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朱熹와 李退溪:理發氣生、氣發理生내의 理에 대한 바른 이해
  • Correctly Understanding Li理in 朱熹and 李退溪:理發氣生、氣發理生 What is 奇明彥's Challenge to 朱熹and 李退溪in the “Four-Seven” Debates?
저자명
Chung‐ying Cheng
간행물명
퇴계학논집KCI
권/호정보
2009년|5권 (통권5호)|pp.1-31 (31 pages)
발행정보
영남퇴계학연구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1MB)
주제분야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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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고에서 본인은 朱熹(1130~1200)와 李退溪(1501~1571)의 理 에 대한 유일무이한 개념화에 초점을 맞추어 송-명 유교에 따른 존재-우주론의 중요한 측면에 초점을 맞추었다. 본인은 존재우주 론과 개념적-논리적이라는 두 가지 수준의 이해에서 理의 창의적 -변혁적 힘을 분명히 도출했고 통합의 논리학이 어떻게 공허의 理를 창조의 理로 변형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바로 이런 변형 에 비추어 우리는 주체성의 문제 그리고 李退溪와 奇明彦사이의 토론에서 四端과 七情의 차이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본인은 토론을 매우 상세하게 분석하여 어디에 문제의 요점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奇明彦은 아마 罗钦顺의 뒤를 이어 理发气随와 气发理 乘를 적절하게 구별하는 문제를 제기했을 것이다. 李退溪의 설득 력 있는 응답에도 불구하고, 奇明彦은 도전적이다. 해결책은 무엇 인가? 두 가지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 본인은 문제 자체를 적절 하게 이해하면서, 奇明彦의 의문에 적절하게 답할 수 있고 어느 면에서 李退溪는 물론 이와 관련하여 朱熹를 계몽적이면서 또한 곤혹하게 하는 理의 창의성에 대한 그들의 통찰력으로부터 구할 수 있는 도덕적 감정과 자연적 감정 사이에서 변형의 논리학을 시 사한다. 마지막으로, 본인은 李退溪와 奇明彦의 입장을 통합하기 위해 理发气生、气发理生에 대한 논제를 제시한다.

영문초록

In this article I have focused on an important aspect of onto‐cosmology of the Song‐Ming Confucianism by focusing on the unique conceptualization of li in 朱熹(1130~1200) and 李退溪(1501~1571)。I bring out the creative–transformative power of li on two levels of understanding, onto‐cosmological and conceptual‐logical and show how a dialectics of integration could transform the li of vacuity into the li of creativity. It is in light of this transformation we are then able to understand better the challenges on the issues of identity and difference between 四端and 七情in the debates between 李退溪and 奇明彦。I have analyzed the debates in great detail and show where the crux of the matter lies. 奇明彦,perhaps following 罗钦顺, raised questions of proper distinction between 理发气随and 气发理乘。 Despite 李退溪‘s forceful responses, 奇明彦remains challenging. What is the solution? How to reconcile the two? With proper understanding of the issues by themselves, I suggest a dialectics of transformation between moral feelings and natural feelings which would adequately answer the doubts of 奇明彦and in some sense come to rescue 李退溪and for that matter 朱熹from their insight in creativity of li which is both enlightening and puzzling. Finally, I come forward with the thesis on 理发气生、气发理生to integrate the positions of 李退溪and 奇明彦。

목차

인식하고 구상하는 구조로서“理”를 이해하기
理의 유일한 창조적 의미
理气虚实:理내에서의 氣의 창의적 실현과 氣내에서의 理의
반영적 공허
理发气发: Xing 내에서의 理의 활성화와 氣의 활성화(人性)
토론의 상세한 분석과 그 해결책: 理发气生와 气发理生
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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