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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학교폭력개입능력이 학생들의 학교폭력 대응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교사와 학생들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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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의 학교폭력개입능력이 학생들의 학교폭력 대응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교사와 학생들의 인식
  • The Influence of Teachers' Competence for School Violence Intervention on Students’ Coping Response toward School Violence: an Examination of the Second Order Mediators
저자명
신성자
간행물명
학교사회복지KCI
권/호정보
2014년|28권 (통권28호)|pp.137-165 (29 pages)
발행정보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6MB)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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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학교폭력에 대한 교사의 개입과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학교폭력 상황에서 교사의 개입능 력에 대한 학생 및 교사의 인식이 각각 학생들의 학교폭력 대응에 미치는 직접효과와, ‘폭력인식’과 ‘학교폭 력 정의’의 개별 매개효과 및 이차 매개효과(second ordered mediation)를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을 구축하여 Amos와 Mplus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교사집단과 학생집단 간의 다집단 분석(multi-group analysis)을 위한 선행조건인 측정동일성(measurement invariance test)이 기각되어, 두 집단의 각 연구모형을 분 석하여 주요변인들의 인과관계를 제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학교폭력에 대한 ‘교사의 개입능력’에 대해 긍 정적으로 평가하는 학생일수록, 학교폭력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700***)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학교폭력 개입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할수록, 교사는 자신의 학생이 학교폭력 상황에 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응’(.785***)할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어, 교사의 학교폭력 개입능력이 학생들의 학 교폭력 대응에 매우 중요한 측면임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교사의 학교폭력 개입능력에 대한 학생 및 교사의 인식수준은 ‘폭력 인식’(학생 .268***, 교사 .214**) 및 ‘학교폭력정의’(학생 .141*, 교사 .340***)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셋째, 학생의 ‘폭력인식’(.118*) 및 ‘학교폭력정의’(.162**)는 학생의 ‘학교폭력 대응’에 유의한 직접효과를 주었지만, 교사의 ‘폭력인식’ 및 ‘학교폭력정의’는 학생들의 ‘학교폭력 대응’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교사의 ‘학교폭력 개입능력’에 대한 학생의 인식이 학 생의 ‘학교폭력 대응’에 미치는 영향에 ‘폭력인식’은 매개역할을 하지 못했지만,‘학교폭력정의’의 매개효과 (.023; lo. 037∼hi .001)와 ‘폭력인식’과 ‘학교폭력정의’의 이차 매개효과(.008; lo. 001∼hi .015)는 입증되었다. 교사집단에서는 매개효과가 발견되지 않았다. 주요 발견점을 토대로 논의하였고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영문초록

With the significant importance of teachers' competence for intervention in school violence situation, the predominant concern of the study consist in: (1) the direct effects of teachers' and students' perception regarding teachers' competence for intervention in school violence situation on students' coping response toward school violence; (2) the mediating effects of individuals' perception for violence and individuals' definition of school violence, and the second order mediators. The research is based on a survey conducted with teachers and students from middle schools in Daegu, including 540 students and 351 teachers. In order for respondents to verify research questions, structural equation models were explored, using AMOS and Mplus. The notabl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students who positively perceive the teacher's competence for intervention in school violence are willing to cope with school violence to themselves more actively. Second, the perception of teachers and students regarding teachers' competence for intervention in school violence has the direct effect on the level of perceiving violence and defining school violence. Thirdly, although the students' perception for violence and the definition of school violence directly influence on the students' coping response to school violence, that of teachers' perception does not have an effect on that of students' response. Lastly, while the level of perceiving violence does not show the mediating effect between the students' perception toward teacher's competence for intervention in school violence and the students' coping response to school violence, we found the mediating effect of defining the level of school violence, and the second ordered mediating effect of perceiving violence and defining school violence. Some practical and poli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based on the study's findings.

목차

Ⅰ. 문제제기
Ⅱ. 선행연구
Ⅲ. 연구방법
Ⅳ. 연구 결과
V.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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