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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00원
    이 논문은 ‘현 단계 구비문학 연구의 좌표’라는 기획주제 중 하나로, 이제까지의 신화와 서사시 연구의 성과를 반성하고 전망한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연구자’의 문제에서 검토하였다. 환경이 바뀌었다고 해서 연구대상만 넓히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신화의 경우 문헌신화를 중심으로 한 민족적 연구, 구전신화에 대한 인류학적,민속학적,문학적 연구, 비교신화의 연구 등으로 연구자의 관심이 바뀌어 왔다. 서사시의 경우 국내의 것에 집중하던 연구에서 최근에는 주변 민족의 것과 비교 연구하려는 경향이...
    • 7,000원
    본고는 동아시아 일월 조정 신화의 구체적인 양상을 정리하고 그것의 문화적 함의를 찾아 보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동아시아의 日月調定神話는 대체로 射日月型과 救日月型의 두 유형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사일월형은 복수 일월이 출현함으로 인해 위기가 발생하고 천신 혹은 창세신이 파견한 영웅이 활을 쏘아 잉여의 일월의 제치함으로써 그러한 위기를 해결하는 유형으로, 동아시아 지역에서 널리 발견되는 유형이다. 한국 사일월형 신화의 경우도 이에 포함되나 여타 지역의 경우와 비교해 볼 때 일종의 인세 통치 철학이...
    • 7,200원
    것이다. 그런데, 중국과 일본에는 직물신이 창조신화에 나타나지 않는다. 중국에는 누에신, 양잠의 신, 베짜기의 신 등이 서로 다르게 존재하며, 일본에는 태양신 아마데라스가 직물신적 면모를 지니고 있다. 우리의 자료를 보면, 고유의 창조신화인 <창세가>에는 남성 창조신인 미륵이 큰옷을 짓고, 직접 옷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는 보편적이지 않다. 대개는 여성 신격이 옷을 만들고 베짜기하는데, 이러한 모습은 단편적으로 여러 이야기 속에 남아 있다. 여성 신격이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모아서 정리해 보면, 신격은...
    • 9,300원
    이 논문은 제주도와 아이누의 구비서사시를 비교 연구한 것이다. 제주도와 아이누에는 문화의 주변 지역으로서 원시시대 이래로 풍부한 구비서사시가 전승 tradition되고 있다. 제주도에는 일반본풀이 Ilbanbonpuri, 당본풀이 Dangbonpuri, 조상본풀이 Chosangbonpuri 등이 있으며, 제각기 기능과 내용을 달리하며 전승되고 있음이 확인된다. 아이누 민족에게도 카무이 유카르 Kamuy yukar, 오이나 Oina, 아이누 유카르 Ainu yukar, 메노코 유카르 Menoko yukar 등이 전승되고 있으며, 주인공의 신분과 능력에 따라서 각기 구분되어...
    • 7,600원
    생태적 사유는 실재,모방,이성의 영역을 수용하면서 꿈과 상상과 초합리까지 ‘생각하다’의 영역으로 이끌어 들인 사유의 방식이다. 이것은 인간 중심의 합리적 인식이 어이없이 배제해 버린 또 하나의 현실이라할 자연의 신이를 탐구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이 글에서 천기를 나타내는 속신어와 삼국유사 설화 몇 편을 주목하는 이유는 생태론의 관점이 가장 가공되지 않은 구비문학인 기층의 말과 이야기를 생성한 상상력의 근원과 맞닿아 있음을 짚어 내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이 글은 구비문학과 생태론적 사유의 만남을 폭넓게...
    • 4,900원
    자료로 이용된다. 초기 인류학자들의 경우는 주로 문자가 없는 원시부족사회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았기에 구전자료와 구술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학문적인 전통을 따라서 현재에도 인류학자의 연구대상이 문자사회이건 비문자사회이건을 막론하고 구술과 구전자료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또는 서유럽 등지의 오랜 역사를 가진 문자사회를 연구할 때도 인류학에서는 여전히 구술자료와 구전을 중시한다. 여기에서는 현지인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듣는 민담, 전설, 옛날이야기를 포함하여 개인들의...
    • 5,900원
    한국고대사를 체계화하는데 <三國史記>와 <三國遺事>는 대단히 중요하다. 그 중 토착적인 신앙이나 전통문화를 보다 많이 제시하고 있는 것은 <三國遺事>이다. 正史인 <三國史記>가 유교에 의한 합리적인 사관으로 서술되었다면 <三國遺事>는 불교에 의한 神異사관으로 기술되었다. 합리적인 사고의 범위를 벗어나서 신령스런 행적이나 신이하게 전개된 사건은 주로 <三國遺事>에 많은 분량으로 기록되었다. <三國遺事>의 紀異篇은 신이한 사실에 대한 기술이며, 기이편 뿐만 아니라 <三國遺事>의 다른 篇目도 모두 신이한 사실을...
    • 6,800원
    우리의 건국신화가 우리 생명의 뿌리와, 씨족과 국가의 기원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이 의문을 풀어 가는 과정에는 세 가지 논리적 전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첫째는, 우리신화는 늘 滿洲나 시베리아, 즉 동북아시아라는 확대경 속에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蒙古와 滿洲의 여러 민족은 물론, 시베리아의 제 민족 신화의 양상을 이해해야 한다. 둘째는, 씨족이나 국가의 기원을 설명하는 시조신화 혹은 건국신화는,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의문을 설명하는 인류(남녀)기원 신화와의 공통기반을 전제로 이해할 필요가...
    • 6,400원
    마을 공동체 신앙으로서의 성황 신앙에 대한 연구는 민속학 연구자에 의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민속학 연구의 1세대인 이능화, 조지훈, 손진태, 김태곤 등으로부터 최근의 박호원, 표인주, 이기태, 서영대 등에 이르기까지 성황신의 내력과 함께 성황당의 형태, 성황제의 제의조직과 원리 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들 연구에서 성황설화는 대개 현존하는 성황신앙을 이해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 다루어졌을 뿐이다.
    • 5,000원
    우리는 무수한 금지의 체계 속에 포획되어 산다. 지배질서는 개인을 끊임없이 ‘호명’함으로써 호명 당한 개인을 주체로 생산한다. 금지란 권력이 사회적으로 작동하는 코드의 다른 이름이다. 주체를 생산하는 이런 ‘정교한’ 코드는 근대를 특징짓는 표징의 하나이지만, 그것이 단지 근대만의 문제일 수는 없다. 금지의 부여를 통해 개인을 사회적 체계의 일부로 구성하는 방식은, 그 강밀도의 역사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회구성체의 일반적인 작동원리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