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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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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를 이용한 원위치 토양세정 기법 적용을 위한 기초 특성 연구
최상일, 소정현, 조장환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지하수토양환경 5 Pages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지하수토양환경 2002, Vol.7 No.4 87-91 (5 pages)
유류로 오염된 부지에 토양세정기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실험실 규모의 컬럼실험을 통하여 pilot규모 현장 적용을 위한 설계인자 및 최적 운전조건을 규명하고자 적정 세척제 종류와 농도, 배합비 및 세정용액 주입유량을 고찰하였다. 회분식실험 결과 $POE_{14}$와 SDS(1:1)를 1%로 적용한 혼합계면활성제의 효율이 가장 우수하였다. 그러나 예비실험 결과, 음이온계 계면활성제인 SDS는 생분해능 저해 경향이 다소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같은 농도에서 효율이 거의 유사하며, 생분해능이 우수한 $POE_{5}$와 $POE_{14}$ 혼합계면활성제를... -
21세기는 인류의 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펼쳐질까? 새로운 세기를 바로 눈앞에 둔 지금 많은 이들이 한번쯤은 떠올려 보는 의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래를 전망하는 학술서적들이 신문지면에도 간간히 소개되고 또 식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하는 것 같다. 이러한 소개기사들을 읽어보면 일종의 ‘양면성’이 다음 세기의 주요 특징으로 이야기되지 않나 싶다. 다음 세기에 대한 예측들이 매우 긍정적이지 아니면 극히 부정적으로 양분하는 현상에서도 이러한 양면성을 느끼게 된다. 본인의 피상적인 느낌으로는 21세기는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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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를 이용한 가락국 「국읍」의 경관 분석과 해석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9, 제 113집 3 80-113 (34 pages)
가야는 변한의 ‘국’에서 발전한 국가적 성격의 정치체이며, 그 중심지는 ‘국읍’이었다. 본고에서는 이 국읍의 실체를 초기국가의 도성으로 발전해 가는 도시로 상정하였다. 이러한 국읍의 경관구조와 그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 가야 정치체를 대표하는 가락국 국읍의 경관을 분석하였다. 가락국의 국읍은 김해 봉황동유적과 대성동고분군이 위치한 김해분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으며, 3세기후반~5세기전후에 도시 경관이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경관구조는 왕궁을 중심으로 거주역-토성-경작지-묘역-초지·산지-하위취락이 배치된... -
적석목곽묘 피장자의 성별 재고 - 성별이형성을 기초로 한 천(釧)의 계측적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9, 제 111집 9 298-343 (46 pages)
본고는 잠정적인 추정에 머물러 왔던 적석목곽묘 피장자의 성별 추정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기존 방법론을 검토하여 대부분이 특정 유물에 성별을 부여하는 방식이었음을 밝히고, 특히 칼의 남성성에 대한 과도한 의미부여가 있었음을 지적하였다. 대안적인 방법론으로 인간 신체의 성별 이형성(sexual dimorphism)에 기초한, 착장 유물의 계측적 해석법을 제안하였으며, 그분석 대상으로 금속제 천을 선택하였다. 우선 천의 출토 양상에서 대부분 착장상태임을 확인하고, 제작기법, 착장 방법 등을... -
신라 부착토우 부장 무덤 연구 - 5-6세기 경주 중심지역 무덤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9, 제 111집 8 264-297 (34 pages)
신라 부착토우의 조형적 특징과 상징적 의미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부착토우 출토 유적에 대한 보고서가 제대로 간행되지 않아 그 출토 맥락에 대한 연구에는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경주 쪽샘유적에서 부착토우가 다수 발견되고 그 출토 맥락이 자세하게 보고됨으로써 신라 물질문화의 일부로서 부착토우가 지녔던 의미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연구가 가능해졌다. 특히 기존에 알려진 경주 황남동 석곽묘군에서와 같은 석곽묘뿐만이 아니라 적석목곽묘에도 부착토우가 다수 부장된사례가 쪽샘 유적 발굴을... -
백제 한성기 도성지역 경관의 변화 - 마한 백제국에서 고구려 점령기까지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9, 제 111집 6 194-225 (32 pages)
복원해 보았다. 보다 높은 고도에서 도성지역의 변화를 관찰함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왕성의 확장과 그에 따른주변공간의 유기적인 변화이다. 풍납토성의 축조로 인하여 환호의 외부지역(경당지구)이 정치·종교적중심지로 탈바꿈하였다. 이어진 몽촌토성의 축조와 석촌동-가락동에 이르는 묘역의 지속적인 확장은 1 단계부터 자리하였던 취락의 해체와 이동을 유발하였다. 이는 또한 풍납토성 동벽 일대 및 암사동 일대의 생활공간이 조성된 점과도 연결될 수 있어 흥미로운 포인트이다. 한성기 백제의 심장부에서 확인되는 이... -
금관가야 중심지로서의 봉황동 유적 - 최신 조사 성과를 중심으로
민경선, 김다빈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6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8, 제 109집 4 106-141 (36 pages)
김해 봉황동 유적은 김해시의 남쪽에 위치하며, 봉황대 구릉과 주변 평탄면 일부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봉황동 유적은 금관가야의 고도로 주목되어 온 가야의 대표적인 생활유적이다. 북쪽에는 대성동고분군이 위치하고, 남쪽은 고김해만을 접하고 있다. 1907년 회현리패총의 발견, 조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봉황동 유적 주변 일대는 70여 차례의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구릉 외곽으로 패총과 고상건물, 접안시설 등이 확인되었고, 구릉 동편 평탄면 일대에서는 토성지를 비롯하여 주거지 등 생활 유구들이 조사되었다. 최근... -
蔚山太和江中·下流部의 Holocene 自然環境과 先史人의 生活變化
황상일(SangIll Hwang), 윤순옥(Soonock Yoon)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6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00, 제 43집 3 67-112 (46 pages)
선사시대와 고대의 인간생활은 자연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므로, 당시 사람들은 그들이 살던 지역의 자연환경을 오랫동안 면밀히 파악하여 자신들의 活動空間을 결정하였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인간과 자연 간의 관계는 자연지리학과 고고학 및 고대사 연구성과는 인간과 환경의 상호관계라는 틀에서 접근할 때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울산지역은 Holocene 해면변동에 따른 충적평야 지형발달과 관련하여 연구가 축적되어 있으며, 해양포유동물인 고래가 조각되어 있는 반구대 암각화가 있어 한반도에서 이루어진... -
풍납토성 축조연대의 고고과학적 연구
이성준(Sungjoon Lee), 김명진(Myungjin Kim), 나혜림(Hyerim Na)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0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3, 제 88집 2 42-71 (30 pages)
고고층서학적 정보는 유적의 형성 및 후퇴적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고고자료의 시계열을 제공하고, 자연과학적 절대연대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특히 고고학적 계기성을 사전확률모형으로 채택하는 베이지안 통계학은 고고자료의 시간적 순서(상대연대)를 자연과학적으로 뒤바꾸거나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고고자료와 공반된 연대자료를 토대로 물질문화의 변화폭보다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인간행위의 시점을 검토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2011년 풍납토성 동성벽의 발굴조사에서는 해리스 매트릭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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