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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속품의 접합 위치 등도 수치로 표현할 수 있었다. 청동제사리합은 구리, 주석, 납의 합금 비율을 다르게 한 3종류의 복제품을 만들고, 각 복제품의 특성을 동일한 성분의 시편을 제작하여 분석하였다. 청동제사리합 바닥에서 채취한 시료와 복제품 시편의 분석 결과를 비교한 결과, 청동제사리합은 두 가지의 제작방법을 추정해볼 수 있다. 하나는 구리 70%, 주석 20% 정도의 합금 비율로 주조 후 520℃ 이상에서 담금질이 행해진 것이며, 다른 하나는 주석을 10~15% 가량 합금하여 주조 후 2차 가공을 하지 않고 제작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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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른 열분해 반응기로부터 생산된 열분해유의 특성에 관한 연구
이경환, 권우택, 오세천 한국열환경공학회 열환경공학 6 Pages
한국열환경공학회 열환경공학 2013, 제 10권 2호 3 23-28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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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의한 모발 내 중금속 함량의 변화
류해수, 박기호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19 Pages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2013, 제 33권 제 1호 1 1-19 (19 pages)
실험집단의 아동들은 납과 알루미늄, 바륨, 카드뮴, 비소, 비스 무스, 탈륨의 함유량이 사전검사에 비해 사후검사 시에 줄어들었고, 특히 알루미늄의 경 우는 사전검사에서는 실험집단 아동들의 알루미늄 함유량이 허용범위를 넘었고, 비교집단 은 허용범위 안에 들어있었던 것에 비해 사후검사에서는 실험집단의 알루미늄 함유량이 허용범위 안에 들어있고, 비교집단이 알루미늄의 허용범위를 초과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바륨과 카드뮴, 비스무스에서는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바륨과 비스 무스는 사전검사 시에도... -
휴믹산에 의한 유기 염소계 농약의 수중 용해도 증가에 중금속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조현희, 강소영, 권효진, 박재우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토양환경 10 Pages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토양환경 2001, Vol.5 No.3 55-64 (10 pages)
유출이나 지하수의 흐름을 통해서 사실상 수 계로 이동되어지기 때문에 수환경에 특히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 논문의 연구 목적은 두 가지 다른 휴믹산에 의한 유기 염소계 농약인 lindane과 dieldrin의 수중 용해도 증가에 중금속인 납 이온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유기 염소계 농약이 두 가지 혼합물로 존재할 때 각각의 용해도에 서로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연구해 보고자 하였다. 휴믹산에 의한 lindane의 용해도 증가 정도는 거의 일정하였지만, 이에 비해 휴믹산에 의한 dieldrin의 수중... -
국산 칼슘-벤토나이트에 대한 납 흡착
고은옥, 이재완, 조원진, 현재혁, 강철형, 전관식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토양환경 9 Pages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토양환경 2000, Vol.5 No.1 55-63 (9 pages)
n = 1.70, 상관계수($r^2$) : 0.99 이었다. 납이온의 분배계수는 주어진 초기용액농도의 범위에서 농도가 증가할수록 소하였다 pH가 증가할수록 납이온의 분배계수는 증가하였으며, pH>7 이상에서는 침전반응으로 해 그 값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바탕용액의 이온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납이온의 분배계수는 감소하였다. 납이온의 분배계수는 용액중에 존재하는 황산이온의 농도가 증가할 경우에 약간 증가하였으며 반면에 탄산이온의 농도에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분배계수는 용액의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서 증가하였다. -
폐광산 지역 옥동천 퇴적물내에 포함된 중금속의 존재형태 및 이동성
김휘중, 양재의, 이재영, 전상호, Kim. Hee-Joung, Yang. Jae-E, Lee. Jai-Young, Jun. Sang-Ho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지하수토양환경 8 Pages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지하수토양환경 2005, Vol.10 No.2 44-51 (8 pages)
organic fraction으로 나타났다. 구리와 납의 경우 이동 가능한 형태는 납의 경우 총 납의 농도 중 $2.6{sim}48.1%$, 구리는 $0.2{sim}36.9%$로 나타났으며, 아연은 $0.5{sim}48.5%$로 나타났다. 카드뮴, 아연, 구리의 경우 이동 가능한 부분 중 대부분이 reducible fraction이며, 납과 니켈의 경우 adsorbed fraction으로 나타났다. 구리와 아연의 이동이 기능한 경우는 수중의 산소의 유무에 의해 결정되며, 납이나 니켈의 경우 수중에서의 물리적 영향, 수소이온의 농도가 증가, 산소의 고갈 등에 의해 수층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
흡착재와 Electrokinetic 기법을 이용한 납 오염토의 고정화
한상재, 김병일, 이군택, 김수삼, Han. Sang-Jae, Kim. Byung-Il, Lee. Goon-Taek, Kim. Soo-Sam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지하수토양환경 11 Pages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지하수토양환경 2005, Vol.10 No.2 1-11 (11 pages)
논문은 납 오염토에 대한 정회를 목적으로 EK 기법을 적용할때 기존의 EK 기법의 한계성을 극복하고자 향상기법으로써 흡착재(Apatite, Zeolite)를 이용하여 중금속의 고정화를 시도하였다. EK 추출을 위해서 우선 납에 대한 흡착능 실험을 실시하였고 오염농도, 전압조건, 가동시간 등을 달리하여 납이온을 흡착재 설치 위치로 이동시켜 고정화를 유도하였다. 그 결과 설험 조건에 따라 오염물의 이동 특성이 달라 정화 효율에 차이가 있었으며 전극교환과 흡착재의 설치 위치의 추가로 고정화 효율을 증진시켜 시료의 전 구간에서 미국... -
Pseudomonas cepacia KH410의 중금속 흡착특성
박지원, 김영희 한국미생물학회 미생물학회지 7 Pages
한국미생물학회 미생물학회지 2001, Vol.37 No.3 197-203 (7 pages)
흡착은 납과 카드뮴, 구리에 대하여 각각 83.2, 42.0, 65.2 mg/g-biomass 이었다. 중금속 회수를 위한 탈착 실험에서는 납은 0.1 M HCl에서 그리고 카드뮴과 구리는 0.1 M $HNO_3$에 의하여 높은 탈착율을 나타내었다. 고정화 균체의 강도를 높이기 위한 전처리는 각각의 세 가지 중금속에 대하여 0.1 M KOH가 가장 효율적이었다. 고정화 균체에 의한 최대 흡착은 납, 카드뮴, 구리가 각각 77.8, 58.5, 71.2 mg/g-biomass 이었으며 경금속 혼재시에도 비교적 안정한 상태를 나타내었으며 중금속 제거효율을 비교한 결과 고정화 균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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