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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분화에 따른 화쇄류, 화산이류, 화산성 홍수의 피해범위 예측을 위한 예비연구
김성욱, 최은경, 정수정, 김상현, 이길하, 윤성효, Kim. Sung-Wook, Choi. Eun-Kyeong, Jung. Soo-Jung, Kim. Sang-Hyun, Lee. Khil-Ha, Yun. Sung-Hyo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13 Pages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013, Vol.34 No.6 479-491 (13 pages)
백두산 분화의 분출물은 북쪽으로 송화강, 동쪽과 서쪽으로 두만강과 압록강 하구에서 발견되고 있다. 즉 화쇄류, 화산이류, 화산성홍수와 같이 흐름에 수반된 화산물질의 영향범위는 천지를 중심으로 반경 400 km의 범위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약 1,000년 전 분화 때와는 달리 천지칼데라호의 20억 톤보다 저수량이 큰 담수저장시설이 건설되어 화산분화 시 예상되는 유체의 흐름은 직간접적으로 인공적인 구조물의 영향을 받게 된다. 이 연구는 백두산 화산분화 시 예상되는 화쇄류, 화산이류, 화산성홍수의... -
지표변위를 활용한 백두산의 2002-2009년 마그마 활동 양상 변화 연구
윤성효, 이정현, 장철우, Yun. Sung-Hyo, Lee. Jeong-Hyun, Chang. Cheolwoo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9 Pages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013, Vol.34 No.6 470-478 (9 pages)
백두산에서는 2002년부터 화산성 지진활동의 증가, 정밀 수준측량 관측을 통한 지표면 팽창, 특정 화산가스 방출량의 증가, 온천수의 온도 증가 등 화산 전조활동이 활발해짐으로써 나타나는 전조현상들이 관측되었다. 이러한 관측결과 중 정밀 수준측량 데이터를 활용한 백두산 천지 칼데라 주변의 수직, 수평 지표변위 경향 분석을 통해 2002년 이후 2009년까지 지표가 팽창하는 경향을 나타냄으로써 백두산 지하 마그마 챔버의 부피가 증가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2010년을 기점으로 지표가 수축하는 경향을 나타내기도... -
백두산의 역사시대 분화 기록에 대한 화산학적 해석
윤성효, Yun. Sung-Hyo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14 Pages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013, Vol.34 No.6 456-469 (14 pages)
백두산 화산에서 분화한 것으로 평가되는 역사시대 분화사건을 문헌에서 발굴하여 화산학적 해석을 하였다. 밀레니엄 대분화로부터 31건 이상의 화산 분화사건을 발굴하였으며, 대부분 화산재를 분화하여 인근 지역으로 확산시키면서 강하화산재를 발생시킨 플리니안 분화 사건이 많았다. 1903년의 기록은 천지 내에서의 수증기마그마성 분화 또는 불카니안 분화에 의한 기록이었다. 역사시대의 분화 기록과 2002년에 나타난 화산 분화 전조현상 등으로부터 백두산은 잠재적인 분화가능성을 가진 활화산으로 평가된다. -
지형 요소를 고려한 백두산 지역의 위험도 분석
최은경, 김성욱, 이영철, 이규환, 김인수, Choi. Eun-Kyeong, Kim. Sung-Wook, Lee. Young-Cheol, Lee. Kyu-Hwan, Kim. In-Soo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10 Pages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013, Vol.34 No.7 605-614 (10 pages)
대부분의 급경사지의 붕괴는 지형적으로 불안정한 지역에서 발생한다. 백두산은 전형적인 산악 지역으로 잠재적 폭발 가능성을 지닌 활화산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백두산지역의 수치고도모형을 이용하여 지형요소와 선구조선 분석을 통해 재해 위험도를 작성하였다. 취약도 분석에 사용되는 요소는 지형으로부터 산정된 방위도, 경사도, 상부사면기여면적, 접선구배곡률, 윤곽구배 곡률, 습윤지수의 분포를 이용하였다. 더불어 선구조의 선밀도도를 작성하여 재해 위험도를 평가하는데 이용하였다. 지형요소를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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