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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00원
    학제간 연구가 활발하게 개진되면서 마침내 구비문학의 학문 연구에 있어서도 구비문학의 활성화와 학문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해서 구비문학의 학제적 연구를 시도하게 되었다. 비록 늦은 감이 있으나, 구비문학과 인접학문 사이의 상관성 모색은 시의적절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구비문학과 인접하는 학문 가운데서도 가장 다루기 힘든 것은 철학 학문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5,700원
    본고에서는 <춘향가> 결연대목을 통하여 판소리 사설의 淵源과 變貌의 한 국면을 드러내고자 한다. 이 작업은 또한 우리 구비서사시 속에서의 결연 장면 구현의 양상을 통시적으로 검토해 보는 일이 되기도 할 것이다. 청춘 남녀의 結緣은 時空을 초월한, 인류의 보편적인 제재이다. 그것도 무척이나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제재이다. 물론 둘의 만남이 진정한 결연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련이 있을 수도 있고, 또는 그 결연 때문에 시련이 올 수도 있다. 하지만 최소한 결연 당시에는 아슬아슬한 긴장과 낭만과 재미를 유발하는 것이...
    • 5,100원
    이 글은 구비 문학의 이론이나 작품이 교육의 재료로 이용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효용을 살피는 목적으로 마련된다. 일곱 차례에 걸친 교육 과정의 개편에 따라 국어 교육의 목표도 달라지고, 그 목표에 따라 구비 문학에 대한 관심도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다룬 재료가 많든 적든, 설정된 목표가 중요하든 사소하든 간에 구비 문학 교육이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고, 그 결과가 교육 현장에 재투입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우리의 국어 교육이 지나치게 글말 읽기에 치우쳐 있음을 깨달은 것은 그리...
    • 6,600원
    주지하는 바와 같이, 구비문학의 전승은 연행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구비문학 제분야의 연행은 각각 그 나름의 고유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조건들이 마련될 때 가능해진다. 연행이 요청되는 상황은 구비문학의 분야에 따라 다소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예컨대, 설화의 연행에는 연행자 못지 않게 이야기를 듣는 청자의 존재가 중요시된다. 민요의 연행에는 그것이 요청되는 특정상황 즉, 노동이나 의식, 유희의 현장에서 불려지는 기능중심의 연행맥락이 중요하지만, 어느 경우에나 연행은 청자의 존재여부와는 무관하게 창자의...
    • 6,300원
    이야기꾼에 대한 그 동안의 관심은 특정 시대―조선조―의 시대,문화적 배경과의 관련성이 주목된 쪽에서 비중있게 제기된, 이래 80년대를 분수령으로 하여 이야기판 속에서의 이야기꾼을 정면으로 문제삼는 쪽으로 방향 선회가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접근 관점의 다양화가 병행됨으로써 이에 대한 이해의 영역과 깊이가 확대․심화되어 왔다. 이로써, 이야기꾼의 특수성 파악에 치중하면서 그가 보여주는 역사적 맥락성에 주안을 두어 이해하려는 관심이 일정하게 지속되고 있는가 하면, 다양한 개성과 능력을 지니고 설화 구연을...
    • 6,200원
    전통사회의 온축된 문화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문화는 구비문화이다. 구비문화는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말을 구실삼아 인간의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을 위해서 가장 원초적이고도 핵심적인 기층문화로 자리잡았다. 구비라는 수단이 비록 불완전한 특징이 있고 가변성이 높은 의사 소통의 형태일지라도 전승적인 성격으로 말미암아 누천년에 걸친 문화의 축적을 가능하게 하였다. 구비문화의 핵심은 역시 구비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구비적 형태의 문화와 문학은 인류문화의 이른 시기에서부터 다른 문화 매체 출현으로 인해서 그 기능과...
    • 6,300원
    용재총화는 편찬자 成俔이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시간적으로는 아득한 신화의 시대로 부터 조선 초기까지 이르며, 공간적으로도 조선의 한양으로부터 중국의 북경에까지 이른다. 그러나 그 중심에 놓인 작품의 사건은 성현의 생존년대에 그가 소속된 한양의 사대부사회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용재총화는 성현에 의해 포착된 당대 사대부사회의 모습을 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용재총화에 실려있는 기록들을 살펴봄으로써 조선 초기 사대부사회의 진면목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 시대의 삶의 양상
    • 6,100원
    판소리사에 대한 역사적 연구는 참으로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구비문학의 본질이 역사적 연구를 어렵게 하기 때문만으로 이러한 난점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판소리는 다른 구비문학의 갈래와 사뭇 다르게 자초지종이 선명하지 않다. 게다가 판소리가 지니고 있는 다면적 성격 때문에 판소리 역사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데도 학문 사이의 입장이 판이하게 다르다. 판소리의 발생이 의문이 아닐 수 없으며, 판소리의 역사적 전개와 변형, 그리고 판소리의 현재 처지 따위가 다층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에 문제의 국면이 어렵게...
    • 6,300원
    설화의 서사내용을 형성하고 있는 사건들의 구조는 문제상황과 그것의 해결이라는 요소로 압축할 수 있다. 문제상황과 그 해결의 기본구도는 갈등과 해소라는 내용으로 요약된다. 설화의 갈등양상은 자아와 세계의 상호우위에 입각한 지속적인 대결양상으로 요약될 수 있는 소설의 그것과 비교할 때 단순한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구전이라는 존재양상의 특성에서 비롯된 ‘사건으로의 直入’이라는 설화특유의 구성방식 때문에 문제와 해결이라는 요소는 설화의 내적의미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요건이 되는 것이다.
    • 8,300원
    야담의 형성에 대한 논의는 임형택교수의 가설 설정 이후, 구연단계에 중심을 놓는 쪽과 기록단계 및 轉載단계에 중심을 놓는 쪽으로 나뉘어져 계속되어 오고 있다. 그중 후대 야담집일 경우, 구연물의 기록보다는 기록된 야담을 전재하는 예가 더 많았던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하겠다. <동야휘집>은 서문에서 (1) <於于野談>, <記聞叢話> 중의 鉅話 및 故實을 증명할 수 있는 것, (2) 他書 중 쓸만 한 것을, ‘修潤載錄’했고, (3) 민간에 유전하는 古談도 수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