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기관
- 한국종교교육학회(21)
- 대한신경정신의학회(11)
- 한국불교상담학회(10)
- 한국동서정신과학회(7)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3)
- 영남퇴계학연구원(3)
- 한국심리치료학회(3)
- 동국역사문화연구소(2)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2)
- 한국중국문화학회(2)
- 대한건축학회(1)
- 영성과 보건복지학회(1)
- 한국건축역사학회(1)
- 한국교육학회(1)
- 한국기초간호학회(1)
- 한국조형교육학회(1)
- 한국청소년상담학회(1)
간행물
- 종교교육학연구(21)
- 신경정신의학(11)
- 동서정신과학(7)
- 불교상담학연구(6)
-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4)
- 철학논집(3)
- 퇴계학논집(3)
- 한국심리치료학회지(3)
- 동국사학(2)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2)
- 중국학논총(2)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1)
- 건축역사연구 : 한국건축역사학회논문집(1)
- 교육학연구(1)
- 대한건축학회논문집 : 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 PLANNING & DESIGN / 계획계(1)
- 영성과 보건복지(1)
- 조형교육(1)
- 한국청소년상담학회지(1)
-
좌선의 이해와 실습에서 마음 알고 다루기와 그 태도 변화에 대한 고찰
한국불교상담학회 불교상담학연구 2009, 제 1권 1호 6 109-135 (27 pages)
-
본 연구는 득통 기화를 중심으로 그의 삼교합일적 심성론 이해와 마음 공부론을 고찰하고자 한 것 이다. 조선 선불교적 전통에서 추구하여 온 인간 완성과 교육의 과제가 무엇이었는지를 파악하여 마음의 평정과 지혜를 갖추는 공부론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득통 기화는 자신의 스승이었던 무학대사와는 달리 저술을 많이 남겼던 인물이자 유불도 삼교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이론화한 사람이다. 그는 유 불도의 근본 가르침을 각각 대본(大本), 진공(眞空), 곡신(谷神)이라 말했다. 그리고 불가를 뿌리, 도가를 싹, 유가를 잎에 비유했다....
-
불교사상의 미술치료적 적용
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2014, 제 17권 제 1호 (통권 30호) 4 25-43 (19 pages)
생노병사에 따른 고통은 모든 사람이 겪는 문제이며 실존에 관련된 문제로서, 불교에서 뿐 아니라 심리치료에서 다루는 주요 문제이다. 또한 깨달음에 이르고자하는 불교의 가르침 또한 심리치료에서 추구하는 지기실현의 목표와 다르지 않다. 본 연구자는 자기의 문제를 극복하고 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방법으로서 우리의 정서에 익숙한 불교사상을 미술치료에 적용하고자 하였다. 특히 불교의 가르침 중에서도 십우도, 만다라, 법계연기의 인드라망 등은 시각적인 요소를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주고 있어 미술치료에 적용하여 인격의... -
여성 출가자의 상담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2013, 제 16권 제 1호 (통권 29호) 9 139-157 (19 pages)
이 연구는 한국의 여성 출가자가 상담받은 경험으로 인해 수행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불교 수행에 대한 자세나 수행 방향에 변화가 있는지 그리고 불교 수행과 상담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 연구를 위해 한국의 여성 출가자로서 전문 상담자에게 개인 상담을 12회기 이상 받은 8명의 비구니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했다. 인터뷰 자료는 현상학적 연구방법(Colaizzi, 1978)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모두 14개의 주제묶음을 추출할 수 있었다. 이 주제묶음을 출가자의 관점에서 수행 생활의 변화, 상담에 대한 이해, 불교... -
공감(共感)과 주객일치(主客一致)
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2011, 제 14권 제 1호 (통권 24호) 3 33-49 (17 pages)
\"내담자와 상담자 간의 공감적 과정은 심리상담 관계에서 중심이며 치료적 효과를 내는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법이라 할 수 있다. 서양심리치료자들의 공감에 대한 논의는 공감자와 공감을 받는 사람 간의 이원론적 주객분리의 관점을 전제로 하여 이루어져 진정한 공감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을 낳게 한다. 이원론적 주객분리의 관점을 전제로 한 상태에서 상담자가 동일시를 통해 자신의 관점과 생각, 감정, 경험에 방해를 받지 않고 완전히 내담자의 내면에 도달하도록 노력한다 하더라도 자칫 잘못하면 공감의 내용이... -
NOT - TWO Nietzsche and “die ewige Wiederkunft des Gleichen”
Michael Skowron 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35 Pages
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2004, 제 7권 제 1호 (통권 10호) 3 33-67 (35 pages)
-
중도와 통합에 근거한 역설적 상담에 의한 미해결 문제의 해결
한국동서정신과학회 동서정신과학 2003, 제 6권 제 2호 (통권 9호) 1 119-140 (22 pages)
-
詩·書·畵를 통해 표출된 蘇軾의 禪意연구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15, Vol.45 12 216-234 (19 pages)
-
‘不卽不離’本佛家語, 文學論者將其說引入詠物詩創作過程中, 用描述創作特徵與審美規律之體驗過程, 其主要是因爲詩與禪皆具‘文字’之表現功能與‘不立文字’之審美體現. 故‘不卽不離’不僅是一種審美方法, 而是表現手法. 詩歌貴含蓄, 含蓄是‘含虛而蓄實’卽‘虛中實’的表現手法, 實不易運筆, 因爲虛實之運用與布局是高度的表現技巧. 一般而言, 詩歌創作之要旨, 在於超乎象外, 然此非謂捨棄形似, 尤其, 詠物詩是描繪對象之詩歌體裁, 並不能脫離對於物象的描繪. 然而, 過度而偏重形似, 雖與原物恰似, 卻未能傳神,...


전체 선택해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