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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突闕 碑文’에 보이는 yada?(徒步者)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0, 제 49집 11 357-376 (20 pages)
競爭者들을 물리쳤다. 下馬는 馬力이 急히 枯渴되는 것을 막았다. 682年 突闕 第2帝國의 再建 軍事活動을 傳하는`暾欲谷碑(1碑 西面)에 "[700명 가운데] 2/3는 馬를 타고 있었고, 1/3은 徒步(yadar)했다"라고 적혀 있다. 徒步者들이 戰鬪를 한 것이 確實하며, 그것은 馬가 없어서라기보다 상황에 따라 그렇게 했다고 보는 것이 自然스럽다. 遊牧民에게 騎馬의 反對말은 徒步라는 等式이 成立된다. 徒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下馬해야 한다. 1/3의 徒步者, yadar는 바로`下馬`를 전제로 하는 것이며, 騎兵으로서 땅에 내려 步兵戰鬪를 하는... -
도보(徒步)에 관한 배움학적 함의
김성길 한국성인교육학회 Andragogy Today 21 Pages
한국성인교육학회 Andragogy Today 2014, Vol.17 No.1 4 69-89 (21 pages)
것은 없음을 전제로 한다. 배움은 일상에서 각자가 의미를 찾고 생각을 하며 이를 자신의 삶에서 쓰임새 있게 실천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말하자면, 인간의 삶과 생 명의 진행과정 자체가 배움의 대상이며 배움의 과정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도보는 배움의 의미를 지닌 인간 활동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도보를 통해 삶 속에서 배움을 실천할 수 있다. 이제는 건강관리와 스포츠 차원의 걷기를 넘어서서 일상의 삶살이와 더불어 여가와 소양을 갖추는 배움 활동으로 도보의 의미를 논의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는 인간 누구나가... -
서울시 도보관광활성화 방안에 관한 탐색적 연구
장용운 한국관광서비스학회 한국관광서비스학회 학술대회 15 Pages
한국관광서비스학회 한국관광서비스학회 학술대회 23차 추계 3 26-40 (15 pages)
현대 사회는 새로운 대안관광으로의 관광형태 변화와 지역문화 체험에 대한 수요의증대, 그리고 웰빙(Well-being)을 통한 육체적 정신적 건강 증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객들의 행태와 그에 대한 여행패턴이 변화하고 있다(반정화, 2012). 건강하고여유 있는 여가활동을 위한 문화적 가치향상에서 비롯된 걷기 공간이 가지는 관광 및장소적 가치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올레길, 둘레길, 자락길을 비롯한 문화생태 탐방로를 활용한 걷기 열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2010). -
서울시 도보관광 활성화 방안에 관한 탐색적 연구
장용운 한국관광서비스학회 관광서비스연구 16 Pages
한국관광서비스학회 관광서비스연구 2013, 제 12권 제 1호 (통권 23권) 5 65-8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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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과 2018년 교육감선거 입후보자 특성 비교 분석
양은택(Yang, Eun Taek), 김왕준(Kim, Wang Jun) 한국교육정치학회 교육정치학연구 30 Pages
한국교육정치학회 교육정치학연구 2018, Vol.25 No.3 11 267-296 (30 pages)
이 연구는 2014년과 2018년 교육감선거 입후보자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이에 따른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수행되었다. 2014년 교육감선거에 출마하였던 71명의 입후보자와 2018년 교육감선거에 출마한 59명의 입후보자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으며 교육감입후보자들의 특성을 분석하는 기준으로 연령, 성별, 직업, 학력, 정치성향의 다섯 가지 항목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입후보자와 당선자의 평균 연령이 높아졌고, 여성 입후보자와 당선자가 증가하였고, 현직 또는 전직 교수 경력의 입후보자수와 당선자수가 가장 많았으며... -
보자기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생활용구로서 천-예외적으로 밥상이나 목판을 덮는 식지보(짧짧많) 의 경우 기름종이를 재료로 하고 있다을 사각형으로 잘라 만들어 썼다 보자기의 사용 범위는 극히 넓어 일상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미치지 않는 데가 없을 정도다. 밥상 보, 이불보, 햇대보 등의 용도로 일상생활에 소용되었음은 물론 흔례용 불교 의식용으로도 쓰였고 기우제를지낼 때 제단에 치거나조상의 영정(물觸)을셔뮤는등의 특수한용도로도사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보자기가 발달하게 된 원인은 여러 가지로 살펴 볼 수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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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고도(공주·부여·익산)의 보존과 세계문화유산 등재
최완규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4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2, 제 67회 3 29-52 (24 pages)
최근 우리는 “국가 브랜드” 또는 “국격”이라는 단어를 매우 친숙하게 접하는 경 우가 많아졌다. 이는 우리의 확대된 경제력에 걸 맞는 국가의 위상을 문화적으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각 지방자치 단체별로는 도시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이려는 측면에서 문화유산을 이용하여 문화 정체성 확립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하는 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곳에서 논의하게 될 고도보존이나 세계문화유산 등재사업도 미래의 경쟁력 제고라는 관점 에서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
일제강점기 세키노 다다시(關野貞)의 고구려와전 연구 비판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고문화 2020, 제96집 4 105-139 (35 pages)
특별한 관심은 『朝鮮古蹟圖譜』 및 『高句麗時代之遺蹟』에 상당수의 자료가 집성된 것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고구려의 와전류를 집성하게 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현지 컬렉터들과의 유착관계 때문에 수많은 고구려의 유물이 반출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 점은 비판을 면할 수 없다. 또한 그가 집성한 와전류가 고구려 당시의 것이라는 근본적인 검증을 하지 않은 점이나, 고구려와전으로 보고한 유물의 연대관에 대한 충분한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점, 그리고 식민지사관에 입각해 고구려 문화가 중국에 종속되어 있었다는... -
백제고도(공주·부여·익산)의 보존과 세계문화유산 등재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고문화 2013, 제81집 2 23-60 (38 pages)
<고도보존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라는 특별법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또한 2006년부터 이들 세 지역에서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2011년 이후 세 지역을 백제문화유산으로 통합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고도보존과 육성과 관련해서는 폭넓게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그 필요성은 해당지역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어야만 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고도의 역사문화적인 정체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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