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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질 형성부전증에 대한 증례 보고
전은민, 김은정, 김현정, 김영진, 남순현, Jun. Eun-Min, Kim. Eun-Jung, Kim. Hyun-Jung, Kim. Young-Jin, Nam. Soon-Hyeun 대한소아치과학회 大韓小兒齒科學會誌 6 Pages
대한소아치과학회 大韓小兒齒科學會誌 2006, Vol.33 No.2 323-328 (6 pages)
상아질 형성부전증은 상아질 형성 이상이 초래되는 유전성 질환으로, 주로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된다. 80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남녀 성별의 차이가 없고 유치열과 영구치열 모두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으며, Shield등은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이환 받은 치 아는 다양한 치아 변색, 법랑질의 박리, 급속도의 상아질의 파괴, 심한 마모현상 등의 임상소견을 보인다. 따라서 치간이개, 고경감소, 저작능력의 저하, 치태와 치석의 침착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방사선학적 소견으로 치경부 수축 구근 상치관, 짧고 가는 치근,... -
소아치과 개원의 진료 현황 분석
최은정, 정태련, 한세현, 김영재, Choi. Eun-Jung, Jung. Tae-Ryun, Hahn. Se-Hyun, Kim. Young-Jae 대한소아치과학회 大韓小兒齒科學會誌 6 Pages
대한소아치과학회 大韓小兒齒科學會誌 2006, Vol.33 No.3 504-509 (6 pages)
하는 개인치과에서 근무하는 치과의사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발송하고 회송된 설문지 21매를 토대로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일주일 간 평균적으로 진료하는 환자의 수는 82.4명이었고, 각 환자당 평균적으로 치료받는 치아의 수는 2.35개였다. 2, 전체 치료 중 예방치료가 15.7%, 수복치료가 55.7%, 치수치료가 15.6%, 외과치료가 10.5%, 교정치료가 2.4%를 차지하였다. 3. 수복치료 중 아말감이 3.8%, 글래스 아이오노머가 5.5%, 복합레진이 63.0%, 스테인레스 기성금관이 277%를 차지하였다. -
우리나라 박물관교육의 역사 : 1945년 이후 국립박물관을 중심으로
국성하 한국박물관교육학회 박물관교육연구 28 Pages
한국박물관교육학회 박물관교육연구 2009, 제 3호 2 25-52 (28 pages)
이 글에서는 1945년부터 2009년 현재에 이르는 우리나라 박물관교육의 흐름을 국립 박물관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그리고 그 시기는 1945년부터 1976년까지, 1977년부터 1985년까지, 1986년부터 1999년까지, 2000년부터 2008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네시기 로 나누었다. 첫 번째 시기(1945-1976년)는 박물관 교육이 해방 이후 처음 시작되었던 시기였 으며,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등이 박물관교육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던 때였다. 그 렇지만 박물관 교육이 어떠한 것이며, 실시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하는 주장들은 계속 되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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