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울릉분지 남부의 플라이오-제4기 탄성파 층서 및 퇴적역사
조민희, 유동근, Joh. Min-Hui, Yoo. Dong-Geun 한국해양학회 바다 : 한국해양학회지 12 Pages
한국해양학회 바다 : 한국해양학회지 2009, Vol.14 No.2 90-101 (12 pages)
있었다. 중-후기 마이오세 이후 동해는 횡압력에 의한 닫힘작용이 시작되었으며 플라이오세 말까지 횡압력의 영향으로 광역적인 융기가 야기되었다. 따라서 이때 형성된 다량의 침식 퇴적물이 분지로 유입되었으며 주로 쇄설류로 구성된 퇴적단위 1을 형성하게 되었다. 제4기에 접어들면서 중첩된 형태로 분포하는 퇴적단위 2-9의 발달은 주로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해침과 해퇴의 영향에 의해 조절되었다. 반복적으로 진행된 해퇴 및 저해수면 조건이 주로 남쪽사면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쇄설류의 퇴적을 야기시켰으며, 해수면 상승기간... -
Paleoceanographic Investigation from the Ostracodes of the Middle Miocene Chunbuk Formation in Pohang Basin
우경식, 허민, 박세문, WOO. KYUNG SIK, HUH. MIN, PARK. SE MOON 한국해양학회 韓國海洋學會誌 7 Pages
한국해양학회 韓國海洋學會誌 1994, Vol.29 No.2 164-170 (7 pages)
중기 마이오세 동안에 한반도 남서부 부근에 영향을 주었던 고해양학적 조건을 이해하기 위 하여 동위원소 분석을 실시하였다. 서정리, 송학동 및 물천리 지역의 변질되지 않은 개형충의 산소동위원소 성분은 각각 -.2.2~ -0.7$ extperthousand$(PDB), -0.7~0.0$ extperthousand$ 과 -2.0~ -0.8$ extperthousand$이며, 이 성분에 의한 고해양해수의 온도는 각각 20~27$^{circ}C$ (평균=24$^{circ}C$), 17~2 $0^{circ}C$ (평균=18$^{circ}C$)과 20~26$^{circ}C$ (평균=23$^{circ}C$) 정도이다. 만일 중기 마이오세 동안에 포항 분지내 천해... -
중앙태평양 해저산지역 망간각의 광물 및 내부구조
한국해양학회 韓國海洋學會誌 1987, Vol.22 No.3 168-178 (11 pages)
한 해저산에서 채취된 망간각의 내부구조와 광물조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망간각 형성된 환경에 따른 성장구조 및 광물성분을 검토하였다. 해양의 높은 산화환경하에서 자생한 수성기원의 버나다이트는 망간각 여러 층내에서 유일한 망 간산화물로 존재하며, 망간각 상`하부에서 버나다이트의 다른 산출 상태는 형성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변화한 해양 환경을 암시한다. 망간각의 표층으로부터 약 2cm 깊 이에 존재하는 성장결층과 내부구조의 변화는 마이오세 이후 현세에 이르기까지 고 해양환경에 있었던 일련의 해양변화에서 기인된... -
신기 지구조운동의 해석을 위한 한반도 근해 천부지질의 고해상 탄성파 탐사: 울진 주변해역
김한준, 주형태, 유해수, 김광희, 유이선, Kim. Han-Joon, Jou. Hyeong-Tae, Yoo. Hai-Soo, Kim. Kwang-Hee, You. Lee-Sun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지구물리와 물리탐사 6 Pages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지구물리와 물리탐사 2011, Vol.14 No.2 127-132 (6 pages)
충진퇴적물은 리프트와 동시(올리고세 후기.마이오세 초기), 리프트 후기(마이오세 중기.홀로세) 퇴적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후포단층과 그 외의 단층들은 주로 북쪽방향성분을 가지며 정단층변위를 보여 준다. 동해가 마이오세 중기이후 압축력의 지배를 받고 있음을 고려하면, 이들 단층이 올리고세 후기에서 마이오세 전기 동안 진행된 대륙지각의 리프팅 동안 형성되었다고 해석된다. 현재 아무리아판의 움직임과 관련하여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관측되는 ENE방향의 최대 주압축력 때문에 후포분지내 단층들이 재동될 경우 역단층 및... -
경북 포항분지 북부 지역의 연일층군(제3기)에서 산출되는 포낭류 화석을 비롯한 소수 규질 미화석군에 대한 연구
고영구, Koh. Yeong-Koo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3 Pages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006, Vol.27 No.1 95-117 (23 pages)
5종의 내골격 와편모조류 및 11속 18종의 에브리디안 화석들이 산출되었다. 규질 미화석들의 군집조성에서 연구지역에 분포하는 연일층군의 지질시대는 마이오세 중기에 해당하며 아케오모나드의 산출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의 Calvert층과 일본 중부의 Hojuji층에 대비된다. 내골격 와편모조류와 에브리디안을 이용한 분대에 따르면 연구지역의 연일층군은 남서태평양 해역의 Actiniscus elogatus대에서 Hermesinella conata대의 중부에, 노르웨이해 연안 $V{o}ring$ Plateau해역의 Spongebria miocenica대에서 Hermesinella schulzii대... -
한반도 쌍자옆식물의 시.공간적 분포역 복원
한국제4기학회 第四紀學會誌 1996, Vol.10 No.1 1-18 (18 pages)
아직 도 자라고 있다. 마이오세에는 북한의 gkarud도와 강원도의 7곳과 남한의 경북과 강원의 4 곳에서 72속의 쌍자엽식물이 출현했으며 16속(Engelhardtia, planera, Hamamelis, Porana, Sassafras, Parrotia, Comptonia, Hemitrapa, Nothofagus, Erica, Pasania, Cryptocary, Phoebe, Entada, Carpites, Trochodendron)을 제외한 나머지 56속은 현생한다. 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 동안 복한 전역의 7곳과 남한 전역의 10곳에서 53속의 쌍자엽식물이 산출되었 으며 그 중 Engelhardtia, raphidephis, Sapium등 3속을 제외한... -
The Vegetational and Environmental History of the Pre-Holocene Period in the Korean Peninsula
Kong. Woo-Seok 한국제4기학회 第四紀學會誌 11 Pages
한국제4기학회 第四紀學會誌 1992, Vol.6 No.1 1-11 (11 pages)
미루어 당시의 기후는 오늘날보다 온난했던 것으로 간주된다. 마이오세 중기에는 난지를 선호하는 상록활엽수가 현재의 분포역에 비해 $6^{circ}$정도 북으로 진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마이오세 중기는 신생대 이후 한반도에서 난지선호 식물이 최대로 북상했던 때이고 기후 또한 가장 온난했던 시기임을 암시한다. 플라이스토세 중기에 한반도는 상록침엽수와 상록활엽수가 혼재하는 온대기후가 냐타났으며 인간에 의해 식생이 간섭받은 흔적이 부분적으로 나타난다. 플라이스토세 말기에는 한지선호 극지-고산식물과 고산식물들의... -
포항분지 시추 코어시료의 SHRIMP U-Pb 저어콘 연대 및 지구화학
이태호, 이기욱, 정창식, 정연중, 김남훈, 김명정, Lee. Tae-Ho, Yi. Keewook, Cheong. Chang-Sik, Jeong. Youn-Joong, Kim. Namhoon, Kim. Myoung-Jung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19 Pages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2014, Vol.23 No.3 167-185 (19 pages)
분포를 보였으며 $21.89{pm}1.1Ma$ (n=15, MSWD=0.04)와 $21.68{pm}1.2Ma$ (n=10, MSWD=19)의 가장 젊은 일치곡선연령이 구해졌다. 이 연구 결과는 포항분지 심부가 페름기 후기에서 에오세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긴 시간에 걸쳐 형성된 심성암 및 화산암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상위에 아마도 동해확장과 관련되어 마이오세 초기 이후에 퇴적된 지층이 피복하고 있음을 지시한다. 페름기 심부심성암의 전암 $^{87}Sr/^{86}Sr$ 초기치 (0.7034-0.7042)와 ${varepsilon}_{Nd}$ 초기치 (4.0-5.1)는 비슷한 연대범위를 가지는 영덕 지역의... -
경주시 제3기 추령각력암의 퇴적시기와 구조적 성인
손문, 김승현, 김종선, 송철우, 김인수, Son. Moon, Kim. Seung-Hyun, Kim. Jong-Sun, Song. Cheol-Woo, Kim. In-Soo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15 Pages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2009, Vol.18 No.2 137-151 (15 pages)
마이오세 초의 범곡리층군 안동리층과 용동리응회암에 각각 대비된다. (3) 추령각력암은 동해가 활발히 확장하던 시기에 한반도 동남부에서 발생한 북서-남동방향의 지각신장 과정에서 만들어진 약 1.5 km 폭의 북동방향 지구대로 빠르게 유입된 각형의 주변 기반암편들이 퇴적된 결과이다. (4) 전기 마이오세 초에는 한반도 동남부에 데사이트${sim}$안산암질 화산활동과 함께 활발한 지각신장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추령각력암이 퇴적되는 시기에는 화산활동이 잠시 중단되었으나 활발한 정단층운동이 발생하여 곳곳에 소규모 지구대가... -
강원도 고성지역에 분포하는 알칼리 현무암질 마그마의 상승경로
길영우, 신홍자, 고보균, Kil. Young-Woo, Shin. Hong-Ja, Ko. Bo-Kyun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12 Pages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2007, Vol.16 No.4 196-207 (12 pages)
포획결정을 내포한 마이오세 현무암들이 화산전(volcanic plug) 형태를 이루며 분포한다. 이들 화산전중에서 운봉산화산전의 근원마그마는 지하 160km 깊이에서 형성되어 지표로 올라왔다. 전암화학분석, 구성광물의 평형온도 및 압력은 운봉산화산전을 형성한 화산암이 알칼리현무암이며, 결핍된 석류석 페리도타이트의 $0.2{sim}2%$의 부분용융에 의하여 형성되었음을 지시한다. 이 마그마는 감람석, 단사휘석, 사장석을 각각 $75{sim}110km,;40{sim}52km,;37{sim}54km$ 깊이에서 정출하였으며, 맨틀포획암인 스피넬 페리도타이트를...


전체 선택해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