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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조골 수직증강술의 합병증에 관한 임상연구
김영균, 김범수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11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08, 제 27권 1호 3 22-32 (11 pages)
치조골의 수직적 골량이 부족한 경우에 시도될 수 있 는 외과적 술식은 블록골을 이용한 온레이 이식술, 개 재골 이식술, 입자형골이식재를 이용한 수직증강술, Supraplant 등이 임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수직 증강술의 적응증은 상악동이나 하악관으로 인해 임프 란트 식립을 위한 수직적 골량이 부족할 때, 치조골의 과도한 수직적 흡수로 인해 임프란트 식립후 치관/임 프란트 비율(crown/implant ratio)이 불리할 때, 치조 골의 과도한 수직적 흡수로 인해 임프란트 식립후 심 미적인 문제가 예상될 때 해당된다1). -
The Evaluation Methods of the Maxillary Sinus for Ensuring Predictability in the Sinus Graft Surgery
Jang-yeol Lee, Hyoun-chull Kim, Il-hae Park, Sang-chull Lee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13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07, 제 26권 2호 7 61-73 (13 pages)
The edentulous posterior maxillary region presents unique and challenging conditions in implant dentistry compared with other regions of the jaws1,2). The available bone is lost from the inferior expansion of the sinus and residual ridge resorption after tooth loss. These factors increase stress to the implants. However, despite these concerns, treatment methods designed specifically for this area allow it to be as predictable as any other intraoral region. -
퇴축된 치조골에서 임프란트 식립을 위한 치조골 증강술 : 골이식술 또는 골신장술
김명진, 팽준영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10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07, 제 26권 2호 1 1-10 (10 pages)
일반적으로 치아가 상실된 부위는 골흡수가 진행되어 잔존치조골의 순설측 혹은 협설측 폭경 및 잔존치조 골의 높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자가골이식을 시행하거나 치조골 신장술을 동반한다면 임 프란트 식립시 부족한 골결손 부위를 보충할 수 있다. 본 보고에서는 임프란트 식립을 위한 골이식의 예와 치조골 신장술 25 명의 환자 27 예에서 퇴축된 무치악 치조부의 골 신장술을 이용한 치조골 증강을 이용 하여 인공치아 식립술을 시행한 증례를 바탕으로 골이식과 치조골 신장술로 퇴축된 치조골의 증강에 대해... -
심한 치조골흡수가 있는 무치악 결손부에 대하여 치조골 신장술 시행 후 임프란트를 이용한 수복
오정환, 이정우, 김여갑, 류동목, 이백수, 권용대, 윤병욱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04, 제 23권 1호 6 48-53 (6 pages)
치조골의 흡수는 외상, 치주질환 혹은 발육성 기형등 에 의하여 발생하고, 심한 치조골흡수 발생시 통상적 인 보철치료 혹은 임프란트 치료로는 구강내의 심미, 기능적수복이 어렵거나 불가능할 수 있다. 따라서 치 조골의 증대를 위하여 과거부터 여러 방법들이 사용 되어 왔다, 최근 치조골 증대를 위하여 가장 많이 이 용되는 방법들에는 골이식술, 골대체물을 이용, 막유 도 골재생술등이 있다. -
성견에서 치조골 신장술을 이용한 수직적 골 증강에 관한 연구
이주호, 임주환, 조인호, Lee. Joo-Ho, Lim. Ju-Hwan, Cho. In-Ho 대한치과보철학회 대한치과보철학회지 12 Pages
대한치과보철학회 대한치과보철학회지 2007, Vol.45 No.1 107-11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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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흡수된 치조제에 Titanium 강화 Gore-Tex (TRG) 및 Titanium Mesh로 수직적 골증대술을 실시한 증례보고
김원직, 윤경성, 홍수련, 최진경, 이용욱, 김동석, 현종오, 조효원, 최지혜, 정태웅, 배윤기, 권선규, 최현준, 이현수, 양수남, Kim. Won-Jik, Yoon. Kyung-Sun, Hong. Su-Ryun, Choi. Jin-Kyung, Lee. Yong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지 7 Pages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지 2011, Vol.33 No.1 66-72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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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성 치조골 상실 후 장골 이식을 동반한 이회법 임플란트 치료; 증례보고
최영준, Choi. Young-Jun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大韓口腔顎顔面外科學會誌 5 Pages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大韓口腔顎顔面外科學會誌 2007, Vol.33 No.4 386-390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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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조정 접근술을 이용한 상악동저 거상시 임프란트 동시식립에 대한 후향적 연구
김영욱, 금윤선, 손효정, 이장렬, 김현철, 이상철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9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0, 제 29권 1호 1 1-9 (9 pages)
상악 구치부 임프란트 식립시 장기적인 예지성 확보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12mm 이상의 길이를 가지는 임프 란트가 필요하다1). 하지만 상악동과 비강이라는 해부학 적인 공간의 제약과 상악 구치 상실 후 치조골의 흡수와 상악동의 함기화가 동반되어 가용골의 높이가 부족하여2) 이로 인해 이상적인 위치 및 길이의 임프란트 식립에 제 한을 받는다. 여러 연구에서3,4,5,6) 언급하듯이 상악골은 피질골이 적고 해면골의 구조가 엉성한 Type IV의 낮은 골밀도를 가져 초기 고정을 얻기가 힘들고 이는 임프란 트 실패의 큰 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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