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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울릉분지 남부해역의 신생대 지질구조 및 지구조 진화
최동림, 오재경, Choi. Dong-Lim, Oh. Jae-Kyung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2 Pages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994, Vol.2 No.2 59-70 (12 pages)
마이오세 및 고기 퇴적층은 압축성 지구조운동에 의한 북동-남서 방향의 습곡 및 단층구조들이 우세하게 발달해 있다. 후기 마이오세에서 제4기 퇴적층은 거의 지층변형을 받지 않았으나, 쓰시마해협에는 동-서 방향의 단층구조들이 우세하게 발달해 있다. 초기 울룽분지는 올리고세의 리프팅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이어서 초기 마이오세 부터 중기 마이오세 초기까지 확장운동과 침강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이 때 서남 일본지괴는 한반도로부터 분리되어 남동방향으로 이동하였으며, 울릉분지는 발산성 우수주향이동 신장운동을 받으며... -
한국 남동부 영일만의 천부 지질구조
최동림, 김성렬, 석봉출, 오재경, Choi. Dong-Lim, Kim. Seong-Ryul, Suk. Bong-Chool, Oh. Jae-Kyung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0 Pages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993, Vol.1 No.1 53-62 (10 pages)
해저면에 노출되어 있다. 제3기 퇴적층에는 단층 및 습곡구조가 매우 잘 발달해 있다. 구조발달 경향은 동쪽지괴가 서쪽지괴를 고각도로 트러스트하는 역단층들이 주로 남-북 내지 북북서-남남동 방향성의 구조선을 보이며 우세하게 발달해 있다. 또한 정단층이 일부 지역에서 북서-남동 내지 서북서-동남동 방향으로 나타난다. 우목리 인근해역에는 북동-남서 방향성의 규모가 큰 습곡구조가 특징적으로 발달해 있다. 영일만에 발달한 지질구조들은 후기 마이오세 초 동-서 내지 북서-남동 방향으로 부터 압축응력작용을 받은 결과로... -
한국근해 제 6광구에 대한 중력 및 자력 모델 연구
박창고, 박창업, Baag. Czango, Baag. Chang-Eob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0 Pages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993, Vol.1 No.1 37-46 (10 pages)
깊이보다 약간 깊은 것 같고, (2) 중기 마이오세 지층(모델에서 최심부층)은 무시못할 양의 화산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고, (3) 최하심층(중기 마이오세)에 포함된 두터운 화산암 물질 때문에 본 연구지역내에서 기반암의 상부면까지의 깊이를 정의하거나 결정하기가 어렵고, (4) 중기 마이오세 동안의 광범위하게 있었을 화산활동 때문에 본 연구지역은 탄화수소(석유 또는 천연가스)가 생성 또는 집적됐을 유망지역이 될 수 없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지역에서 가장 깊은 기반암까지의 깊이는 해수면에서 약 $4{cal}km$이다. -
한반도 동해 대륙주변부 신제삼기 퇴적분지의 진화
윤석훈, 조성권, Yoon. Suk Hoon, Chough. Sung Kwun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3 Pages
한국석유지질학회 한국석유지질학회지 1993, Vol.1 No.1 15-27 (13 pages)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해 후열도분지가 확장되기 시작하던 올리고세와 전기 마이오세 동안, 한반도 동해 대륙주변부에는 신장성 전단력(tensional shear stress)이 작용하여 후포단층과 양산단층을 따라 우수주향이동 단 층운동이 일어났으며, 이들 평행한 두 단층 사이의 중첩부에는 당겨열림작용(pull-apart opening)에 의해 포항-영덕 분지가 형성되었다. 한편, 한국대지(Korea Plateau)와 접한 동해 대륙주변부에서는 블럭단층운동으로 인해 융기된 고기저(basement highs) 사이에 묵호분지가 형성되었다. 그 후... -
H-스멕타이트의 광물학적 특성과 생성관계
노진환, 홍진성, Noh. Jin-Hwan, Hong. Jin-Sung 한국광물학회 韓國鑛物學會誌 17 Pages
한국광물학회 韓國鑛物學會誌 2010, Vol.23 No.4 377-393 (17 pages)
제3기 마이오세 화성쇄설성 퇴적층인 범곡리충군의 주요 구성 암층인 부석질 응회암의 흡착기능성 광물자원으로서의 자원잠재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그 응용광물학적 특성 및 그 규제 요인에 대하여 해석하였다. 장기 지역 범곡리층군에서 주된 암상을 이루는 부석질 응회암은 속성변질되어 저품위 제올라이트 및 벤토나이트를 이룬다. 이들은 부석편의 존재로 인한 성분적 특수성에 기인하여 일부 광석들은 양이온치환 능력, 비표면적 및 산성의 pH 농도와 연관된 우수한 흡착기능성을 나타낸다. 이 흡착기능성 광물질에서 낮은 pH 농도를... -
백령도와 보은 지역의 상부맨틀암석 내의 단사휘석의 지화학적 특징
길영우, 이석훈, Kil. Young Woo, Lee. Seok Hoon 한국광물학회 韓國鑛物學會誌 12 Pages
한국광물학회 韓國鑛物學會誌 2005, Vol.18 No.1 61-72 (12 pages)
백령도와 보은 지역의 마이오세 알칼리현무암에 상부맨틀암석인 스피넬 페리도타이트가 포획되어 있다. 이들 포획체 내의 단사휘석의 모드 조성과 주성분원소, 미량원소, 희토류원소 조성은 백령도와 보은 지역의 상부맨틀의 평형 온도와 맨틀결핍, 맨틀부화와 같은 지화학적 과정들을 규명하는 매우 중요하다. 원생입상조직과 반상쇄설조직 사이의 전이 조직을 보이는 백령도와 보은 스피넬 페리도타이트의 평형온도는 15 kb 압력에서 각각 773∼1188℃와 705∼1106℃이다. 단사휘석의 Y, Yb 성분은 백령도와 보은 스피넬 페리도타이트가... -
장기지역 범곡리층군에 부존되는 진주암의 산출상태와 생성관계
노진환, 홍진성, Noh. Jin Hwan, Hong. Jin-Sung 한국광물학회 韓國鑛物學會誌 12 Pages
한국광물학회 韓國鑛物學會誌 2005, Vol.18 No.4 277-288 (12 pages)
함수유리질 암석인 진주암은 장기지역의 제3기 마이오세 화성쇄설성 퇴적층인 범곡리층군의 하부에서 산출된다. 진주암은 대개 그 하위의 장기층군과의 부정합면을 따라 단속적으로 분포하고, 시공간적으로 유문데사이트, 부석질 용결응회암과 밀접한 접촉 및 성인적 관계를 보이며 층상으로 산출된다. 이 진주암은 전형적인 진주암과 비교해 반정과 암편을 많이 함유하는 것이 특징이며 화학 조성상 낮은 $SiO_{2}$ 함유 수준($63.2∼66.4;wt\%$)을 이룬다. 반면에 함수량에 있어서는 진주암보다는 송지암에 가까운 함유... -
한반도 동남부 제3기 어일분지 및 와읍분지의 지구조 운동
장태우, 정재혁, 장천중, Chang. Tae-Woo, Jeong. Jae-Hyok, Chang. Chun-Joong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14 Pages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2007, Vol.17 No.1 27-40 (14 pages)
고응력장을 해석하고, 순서별로 (I) 북서-남동 횡인장, (II) 북서-남동 횡압축 (III)북동-남서 순수 인장, (IV) 남-북 내지 북북동-남남서 횡압축, (V)동-서 내지 동북동-서남서 순수 압축이 작용한 지구조 사건들로 구분하고, 제3기분지 진화와 연관하여 해석하였다. 지구조사건 I은 올리고세 후기 내지 마이오세 초기의 동해 생성과 관련하여 제3기분지의 형성과 발달을 주도하였고, 지구조사건 II, III, IV는 필리핀해판의 섭입경사 및 방향 변화와 관련된 사건으로 본 연구지역에서는 분지 발달의 종료 및 지각 융기를 야기시켰으며,... -
고응력 분석을 통한 양산단층의 구조운동사
장천중, 장태우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15 Pages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1998, Vol.8 No.1 35-49 (15 pages)
지구조 사건으로부터 북북동향하는 양산단층의 운동를 해석할때, 양산단츠의 형성 초기에는 NW-SE 신장기를 갖는 지구조 사건 (I)과 연관된 인장절리가 발달하였고, 후에 지구조 사건(I)과 매우 밀접한 사건(Il)에 의해 우수향 주향이동을 하였다. 이러한 운동은 마이오세 말까지 지속되었으며, 이 시기가 양상단층이 가장 활발이 운동했던 시기로 해석된다. 후속되는 지구조 사건(III)과 (VI)에 의해 양상단층은 좌수향 주향이동을 하였다. 그 후 양산단층의 운동은 단층주향에 직각으로 작용하는 사건 (V)에 의해 일시적으로 접지도었다.... -
韓半島 松栢類의 時 . 空間的 分布域 復元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학회지 1995, Vol.30 No.1 1-13 (13 pages)
남았다. 신생대 제3기 마이오세부터 제4기 까지 연속적으로 나타났던 송백류 가운데 오늘날 한반도에서 멸종된 송백류는 왜금송(Sciadopitys)속, 낙우송(Taxodiaceae)과, 메타세콰이어(Metasequoia)속, 삼나무(Cryptomeria)속 등이며, 이들은 제4기 후기의 기온 한 랭화에 의해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소나무(Pinus)속, 노간주나무(Juniperus)속, 전나 무(Abies)속, 가문비나무(Picea)속, 편백(Cupressaceae)과 등은 제3기 마이오세 이래 제4기 후기까지 계속 출현한다. 제4기 플라이스토세 후기에 한반도에는 가문비나무(Pi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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