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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突闕 碑文’에 보이는 yada?(徒步者)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0, 제 49집 11 357-376 (20 pages)
下馬는 馬力이 急히 枯渴되는 것을 막았다. 682年 突闕 第2帝國의 再建 軍事活動을 傳하는`暾欲谷碑(1碑 西面)에 "[700명 가운데] 2/3는 馬를 타고 있었고, 1/3은 徒步(yadar)했다"라고 적혀 있다. 徒步者들이 戰鬪를 한 것이 確實하며, 그것은 馬가 없어서라기보다 상황에 따라 그렇게 했다고 보는 것이 自然스럽다. 遊牧民에게 騎馬의 反對말은 徒步라는 等式이 成立된다. 徒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下馬해야 한다. 1/3의 徒步者, yadar는 바로`下馬`를 전제로 하는 것이며, 騎兵으로서 땅에 내려 步兵戰鬪를 하는 했다는 의미라 할... -
이 글에서는 한국의 지역 가운데 제주를 대상으로 하고, 제주 민속과 몽골의 민속 가운데 유사성 내지 친연성을 지닌 것을 논의의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인 논의의 대상은 제주민속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민속사례(버드나무 민속, 석인상과 돌하르방, 아르히와 아랑지, 마문화, 연료와 쇠똥,피뿌리풀, 겔과 거리)와 언어 등 여덟 가지로 한정한다. 아울러 제주민속이 한국 민속의 하나이기 때문에 몽골과의 비교에서 그것이 곧 제주만의 특징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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