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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천면 안동단층계 주변의 지질구조
강지훈, 이덕선, Kang. Ji-Hoon, Lee. Duck-Seon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12 Pages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2008, Vol.17 No.2 83-94 (12 pages)
서북서${sim}$북북서 방향(단층 II)과 네 종류의 방향절리 [동서(I), (북)북서 (II),북북동 (III), 북동 (IV) 방향 절리]가 인지되며, 이들은 적어도 다음과 같은 네 번의 변형단계를 걸쳐 형성되었다 (1) Dn 단계; 동서 방향의 압축 응력에 의한 절리 (I) (광덕절리)의 형성과 동서 방향의 산성질 암맥의 관입작용, (2) Dn+1 단계, (북)북서 방향의 압축 응력에 의한 절리 (II) (매봉절리) 형성, 산성질 암맥의 렌즈상 부딘작용, 광덕절리의 사교이동성 역단층운동 (단층 I-광덕단층 형성)과 이에 수반된 광역적인 광덕 끌림습곡대 형성,... -
호주 Gippsland Basin에서 $CO_2$ 주입 중 단층 재활성화의 가능성
Ruth. Peter J. van, Nelson. Emma J., Hillis. Richard R. 한국지구물리탐사학회 물리탐사 10 Pages
한국지구물리탐사학회 물리탐사 2006, Vol.9 No.1 50-59 (10 pages)
현재의 응력장내에서 단층 재활성화를 야기하는데 필요한 공극압의 증가를 추정함으로써 재활성화 위험도를 결정하는 FAST(단층 분석 확인 기술)를 이용해 Gippsland Basin의 단층 재환성의 위험도가 계산되었다. Gippsland Basin의 응력 형태는 주향이동단층과 역단층의 경계부근으로서 즉, 최대 수평 압력$({sim}40.5;MPa/km)$ > 수직 압력(21 MPa/km) ${sim}$ 최소 수평 압력(200 MPa/km)이다. 공극압은 Golden Beach Subgroup의 Campanian volcanics 상부에서 정수압이다. 여기에서 결정된 NW-SE 최대 수평 응력... -
경주 남산 일대의 단열구조 특성과 양산단층의 분절
김헌주, 장태우, Kim. Heon-Joo, Chang. Tae-Woo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11 Pages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2009, Vol.19 No.1 51-61 (11 pages)
양산단층 손상대 내 소단층들은 우수향이동단층과 좌수향이동단층들로 뚜렷이 구분되는데, 전자는 양산단층이 우수향이동을 할 때 수반된 단층들이고 후자는 좌수향이동 운동 시에 수반된 것들로 간주된다. 연구지역에서 양산단층은 북쪽분절과 남쪽분절로 나누어 질 수 있는데 이는 북쪽분절과 남쪽분절 간 주향의 차이, 북쪽분절 끝부분에서 압축성 인편팬기하와 $9^{circ}$, $S85^{circ}E$로 선경사하는 향사의 발달, 남쪽분절 끝부분에서 $28^{circ}$, $N4^{circ}W$로 선경사하는 배사의 발달 등의 증거에 의해 뒷 밭침 할 수 있다. -
기흥저수지 지역의 지반조사를 통한 신갈단층대 확인
권순달, 김선곤, 이성한, 박권규, Gwon. Sun-Dal, Kim. Sun-Kon, Lee. Soung-Han, Park. Kwon-Gyu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자원환경지질 12 Pages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자원환경지질 2012, Vol.45 No.3 295-306 (12 pages)
이 단층대는 추가령 열곡 내에서 리델 타입(Riedel-type)의 주향이동 단층으로 해석된다. 단층대를 따라서 62공의 시추조사와 전기비저항탐사 약 11 km, 바이브로사이즈 탄성파탐사 약 500 m를 실시하였다. 시추조사 및 물리탐사 결과, 최대 폭 300미터의 단층대는 주로 가우지 및 단층각력으로 구성되며, 망상의 2차 균열이 단층대 안에 서로 평행하게 발달함이 확인되었다. 시추조사 및 물리탐사 결과, 신갈단층의 휘어지는 부분인 기흥저수지 지역에서 꽃 구조(flower structure)와 유사한 지질구조의 발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
울산단층대 중동부에 발달하는 제4기 개곡 6단층에 대한 보고
류충렬, Ryoo. Chung-Ryul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자원환경지질 9 Pages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자원환경지질 2009, Vol.42 No.6 635-643 (9 pages)
6단층)은 $N02^{circ}{sim}22^{circ}E$의 주향에 $45^{circ}{sim}80^{circ}W$의 경사를 보인다. 이 단층은 풍화된 화강암의 단층각력과 함께 제4기 퇴적물로 뒤섞인 30~50 cm 폭의 쇄성전단대와 단층비지대로 구성되어 있다. 주된 단층조선의 자세는 $17^{circ}$, $356^{circ}$이며, 정단층성 운동성분을 가지는 우수향의 주향이동을 보인다. 이와 함께 주단층면을 자르며 서쪽 블록이 상승한 역단층운동을 지시하는 단층조선($78^{circ}$, $278^{circ}$와 $43^{circ}$, $270^{circ}$)도 관찰된다. 개곡 6단층은 이미 확인된 이 지역의... -
고지자기학적 관점에서 본 추가령단층곡의 생성과 진화
이윤수, 민경덕, 황재하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자원환경지질 17 Pages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자원환경지질 2001, Vol.34 No.6 555-571 (17 pages)
dm=10.0$^{circ}$)로써 경상분지의 동시기의 것과 일치하는데 이는 추가령 단층선이 후기 백악기 이래로 커다란 지구조 운동을 경험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제4기 전곡 현무암에 대한 연구 곁과(134.2$^{circ}$E/86.5$^{circ}$N; $A_{ 95}$=7.1$^{circ}$)도 현재의 지구회전축과 통계적으로 일치함으로서 이를 지지한다. 그러나, 지상봉 산성화산암복할체의 하부의 고기 현무암류로부터 구한 특성잔류자화 방향은 장소간에 심하게 산포되어, 본 암체의 화산활동이 추가령 단층곡의 좌수향 주향이동단층에 기인하여 형성된 것으로... -
1996년 12월 13일 ML 4.5 영월 지진의 지진원 상수
최호선, Choi. Ho-Seon 한국지진공학회 한국지진공학회논문집 7 Pages
한국지진공학회 한국지진공학회논문집 2009, Vol.13 No.5 23-29 (7 pages)
해당한다. 지진자료의 필터링 대역에 따라 파형역산을 수행하였는데, 0.02$sim$0.2 Hz 필터링 대역을 적용할 경우 진원 깊이는 6 km, 지진모멘트는 1.3$ imes$10$^{16}$ N$cdot$m로 추정되었다. 이 지진모멘트는 모멘트규모(M$_W$) 4.7에 해당한다. 파형역산과 P파의 초동 극성 분석을 통한 영월 지진의 발진기구는 역단층 성분을 포함한 주향이동단층 특성을 보이며, 주응력 방향은 동북동-서남서 방향이다. 스펙트럼 분석을 통해 추정된 모멘트규모는 4.8이며, 이는 파형역산에 의해 추정된 모멘트규모와 비슷하다. 평균 응력강하는... -
석영의 파동소광 강도를 이용한 청산화강암의 변형의 정량화
정원석, 이승준, 나기창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9 Pages
한국암석학회 암석학회지 2002, Vol.11 No.3 250-258 (9 pages)
좋은 지표로서 사용할 수 있다 암석의 변형도를 결정하기 위해 석영의 파동소광 강도(IWE)를 편광현미경, 디지털 카메라, NIH Image로 측정하였다. 본 연구 에서는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여 복잡한 변형을 받은 청산지역일대의 청산반상화강암, 청산복운모화강암, 백록화강암의 변형도를 구하여 청산일대의 변형사를 밝혔다. NIH Image로 측정한 결과, 청산화강암과 백록화강암 사이의 주향이동단층 부근과 청산화강암과 영동층군 사이의 부정합면 부근에서 높은 변형도가 나타났다. 따라서 이 지역의 최근의 주된 변형 요인은 영동분지를... -
운모편암 분포지인 OO 터널 종점부에서 절토사면의 안전성 분석 연구
이병주, 선우춘, Lee. Byung-Joo, SunWoo. Choon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8 Pages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2009, Vol.19 No.3 287-294 (8 pages)
및 벽계면들이 사면에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운모편암 중에는 팽창성광물인 스멕타이트. 버미쿨라이트, 몬모리오나이트 등이 함유 되어 사면이 형성된 후 지표에 노출되면서 공기 중의 수분과 반응하여 사면의 안정성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경부 고속철도 건설 시 수원부근의 운모 편암 지대에서 터널 시공 중 터널의 종점부 사면에서 붕괴가 일어난 곳의 지반 조건 및 붕괴 원인을 분석하였다. 이곳은 1-5cm의 절리 간격을 가지며 역단층과 주향이동단층 들이 발당한다. 이로 인해 사면이 심히 파쇄 되어 있으며 시추 코어에서도 전... -
천성산과 정족산 일원의 지질과 단열 분포
손문, 김종선, 황병훈, 류충렬, 옥수석, 함세영, 김인수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21 Pages
대한지질공학회 지질공학 2003, Vol.13 No.1 107-127 (21 pages)
단열 밀도분포 자료들을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양산단층과 동래단층에 평행하고 연속성이 좋은 우수향 주향이동단층(법기단층)과 이와 사교하는 북서방향의 우수향 횡인장성 단층 그리고 대, 소규모의 단속적인 단층들이 수 개 존재함이 추적, 확인되었다. 단열계는 주향 방향과 빈도수에 따라 북북동방향의 단열군 Jl($NS~40^{circ}E$), 서북서방향의 단열군 J2($N50^{circ}~80^{circ}W$), 동북동방향의 단열군 J3($N60^{circ}~90^{circ}$)로 구분된다. 단열 밀도분석을 실시한 결과, Jl은 법기단층 우수향 주향이동단층 운동에 의한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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