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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末 ‘韓淸境界地域’ 行政體制 構築과 韓人 管理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3, 제 55집 12 449-491 (43 pages)
통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한청경계지역에서 한인은 청조와 大韓帝國, 日本 삼국의 힘이 교차했던 문제의 초점이었다. 1899년 청은 대한제국과 통상조약을 체결하여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나, 한청경계지역에 이주한 한인을 어떻게 규정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義和團 事件을 계기로 대한제국은 李容泰, 徐相懋등을 파견하여 향약을 설치했으나, 청의 반발과 대한제국의 외교권 상실로 이들 향약은 결국 폐지되었다. 1905년 을사조약으로 대한제국이 일본의 보호국이 되면서 輯安ㆍ臨江ㆍ長白... -
淸末 淸朝의 鴨綠江·豆滿江 邊境行政과 韓人 管理 - 安東과 北間島 지역의 비교를 중심으로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8, 제 64집 12 461-505 (45 pages)
경계지역 변경행정을 분석하는 데에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청조의 정책이 지역별로 단일하게 시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본고는 압록강·두만강 경계지역을 安東 지역-輯安·臨江·백두산일대 지역-북간도 지역 3개 구역으로 구분하고, 이 중 안동 지역과 북간도 지역 두 지역을 상호 비교하고 있다. 20세기 전후 조선과 청의 내지로부터 이민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압록강·두만강 대안지역의 성격은 크게 바뀌었다. 안동과 북간도 지역의 변경행정은 이민실변과 영토화라는 동일한 흐름에 영향을 받으면서도 역사·지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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