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Tradition of Korean Recluses as seen in the Works of T'oegye Yi Hwang
Sonja Häußler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32 Pages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09, 제 5호 2 1-32 (32 pages)
-
장자의 깨달음
곽소현(Gwak So-Hyun)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9, 제 56집 4 89-112 (24 pages)
이 글의 목적은 장자가 말하는 ‘진정한 깨달음’이 한 개인의 차원에서 어떻게 가능한지 밝히는 것이다. 이를 위한 글의 전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장자 도에 대한 정신적 깨달음의 경지인 명(明)을 검토한다. 여기서 명의 체득은 견독(見獨) 과정을 수반한다. 둘째, 도에 관한 실천적 깨달음을 양행(兩行)을 중심으로 검토한다. 양행의 체득은 적후지공(積厚之功)을 통해 가능하다. 셋째, 장자의 깨달음은 인간이 ‘덕우(德友)’를 얻고 어떤 장애 속에서도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잃지 않게 한다. 본 논의가 드러내는 가치는 다음 세...


전체 선택해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