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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人对中国客家名人陈璘的回忆机制
문지성, 김대원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15 Pages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11, Vol.34 15 313-327 (15 pages)
陳璘(1532~1607)은 중국 客家名人이자, 明朝의 명장이다. 일찍이 한국에 壬辰倭亂(1592~1598)이 발생했을 때 군대를 이끌고 와 참전했다. 그는 수군을 이끌고 한국의 명장 李舜臣(1545~1598)과 협력해 혁혁한 전공을 달성하였다. 전쟁이 끝나 진린이 돌아간 후 이순신의 군영에서 이른바 ‘八賜品’이라는 물품들이 발견되었다. 팔사품은 현재 국가 보물 제440호로 지정되어 있다. 일반 한국인들은 당시 진린이 이순신의 전공을 명조의 神宗皇帝에게 보고했고, 그 결과 신종황제가 팔사품을 이순신에게 하사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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