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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uze between territory and feng shui
Jean-Charles Jambon 동아시아문화학회 동아시아문화학회 학술대회지 8 Pages
동아시아문화학회 동아시아문화학회 학술대회지 2005, 제 1차 1 1-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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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退溪의 太極觀을 살펴보는 데에 있다. 橫渠는 虛를 지극히 善하다고 하고 하였다. 橫渠는 太虛가 인간에게 응하면 神이니 이 神을 보존하는 것을 중요하다고 여겼다. 濂溪의 ‘無極而太極’은 動靜 으로 陰陽을 낳는다. 橫渠와 濂溪가 말하는 太虛와 太極은 天이 인간을 낳는 시원성을 강조하여 말하고 있다. 周濂溪의 動靜論에 朱子는 動靜하게 하는 ‘所以’가 理임을 부가적으로 설명했다. 朱子는 太極과 陰陽을 形而上과 形而下로 나눈다. 朱子가 만들어 놓은 理氣의 존재론에서 太極은 그 이전의 누렸던 종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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