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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熊本) 실학파의 퇴계학 수용과 영향 -퇴계학의 입장에서 본 한일관계의 모색-
엄석인(Eom Seog-In)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38 Pages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8, 제 23호 3 73-110 (38 pages)
본고는 일본사상사에서 이퇴계의 학문과 인격에 가장 심취하였다고 말해지는 구마모토(熊本) 실학파의 원조격인 오쓰카 다이야(大塚退野)의 사상을 중심으로, 후일 그의 학문을 계승한 요코이 쇼난(横井小楠)과 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의 관련하는 언설도 가미하여 이 학파의 퇴계학 수용 모습을 재검토하고, 이를 통하여 한일관계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모색해 본 것이다.\n다이야는 17-18세기의 동아시아 사상사, 좁게는 에도 사상사의 여러 사상 판도 중에서 주자-퇴계의 정통주자학을 선택하여 심취하였고, 이것이 후일... -
조선 유학(朝鮮儒學)의 일본 전파 경로에 관한 재론(再論)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7, 제 20호 7 215-254 (40 pages)
한 · 일 양국의 여러 학자들은 임진왜란 전후 시기, 퇴계 문하의 학자 들에 의해 조선의 유학이 일본에 전해졌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는 17~8세기경 퇴계의 학문이 일본에서 큰 주목을 받게 되면서 조선 유학 의 일본 수용 과정을 좀 더 극적으로 포장하고 그 시기를 소급하려는 의 도가 작용해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후지와라 세이카에게 조선 유학을 전한 인물로 일찌감치 주목받은 허 성의 경우 ‘퇴계의 수제자 3인 중 하나인 유희춘의 제자’라 일컬어졌지 만 실상 허성의 학통은 퇴계의 학문과 일정한 거리가 있다. 또한 허성... -
『논사록(論思錄)』을 통해 본 고봉(高峰)의 도학정신(道學精神)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7, 제 20호 5 125-179 (55 pages)
본 연구는 고봉(高峰)의 『논사록(論思錄)』 내용을 내성적(內聖的) 측면 과 외왕적(外王的) 측면으로 나누고, 이 책에 담긴 그의 도학정신(道學精 神)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논사록』은 ‘경학’ 또는 ‘경세사상’ 중 한 면만 을 책 내용의 성격으로 규정하기에는 어려운 종합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 다. 오히려 경세사상의 치인(治人)[外王]적 측면과 그 치인적 측면의 바 탕을 이루는 수기(修己)[內聖]적 측면의 도학(道學) 이론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진 고봉의 저술이라고 할 수 있다. 논사록의 도학적 이론의 바 탕을 이루는... -
『四書釋義』 成書 과정과 관련 자료의 書誌 분석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6, 제 18호 6 189-221 (33 pages)
본고는 1609년에 琴應壎이 편찬하여 판각한 목판본 『四書釋義』가 李 滉이 작업한 『四書釋義』와 다르다는 사실을 究明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이를 위해 영주 소수박물관에 소장된 필사본 『退溪庸學釋義辨吳?와 경북 대에 소장된 필사본 『退溪四書釋義?를 발굴하여 목판본 『四書釋義?와 수 록 내용을 비교하였다. 『退溪庸學釋義辨吳?는 ?退溪先生中庸釋義辨誤?와 ?退溪先生大學釋義辨誤?로 구성되어 있으며, 『中庸章句大全?과 『大學章句大全?을 풀이한 것이다. 총면수는 13면이며, 中庸 7면, 大學 6면이다. 中庸辨誤는 표제어... -
퇴계의 서원관과 조선후기 소수서원 講學의 변화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6, 제 18호 4 121-158 (38 pages)
이 연구는 퇴계의 서원관이 조선후기 소수서원 강학 실제의 변화에 끼친 영향을 검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퇴계의 서원관은 백운동서원을 창건한 주세붕의 서원관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그 차이는 결국 소수 서원 강학의 실제를 규정하고, 그 결과 조선후기로 가면서 소수서원 강 학의 성격과 방식은 점차 변화를 겪게 된다. 이 글에서는 첫째, 주세붕 과 퇴계의 서원관의 차이를 살펴보고, 그 원인을 주자학에 대한 학문적 해석 방식의 차이에서 찾고자 하였다. 그 결과 주세붕의 서원관은 ‘帝王 學과 治用論의 관점’으로, 퇴계의... -
퇴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도학자이기도 하지만 평 생 동안 2000수가 넘는 방대한 양의 시를 남긴 걸출한 시인이기도 하다. 이 2000수가 넘는 시 가운데는 남들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써서 짓거나 화답하여 지은 시가 많이 보인다. 이를 통틀어 화차 운시(和次韻詩)라고 하는데 화답하는 시는 통상적으로 같은 각운 자를 써서 짓는다. 한편 퇴계는 중국문인들의 시에도 같은 각운자를 써서 지은 시 가 많이 있다. 그러나 그들과는 나서 산 곳과 활동을 한 연대가 달라서 직접적으로 화답한 시는 없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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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성, 유 학사상과의 긴밀성을 기준으로 삼을 때, ‘虛心靜看’, ‘抉開縫?’, ‘迎 刃而解’, ‘反覆玩味’가 주요 독서이론이 된다. 나무에 줄기와 가지가 있듯이, 독서이론에도 줄기와 가지가 있다. 독서이론의 줄기로는 存心養性이라는 準據를 독서이론의 가지로는 독서의 자세?방법?단계라는 준거를 들 수 있다. 두 가지의 준거 는 주자의 <독서법> 이전에도 있었으나, 각기 정밀하지 못했고 일 정한 체계도 갖추지 못했다. 주자가 산발적으로 내려오던 독서 관 련 이론을 정밀하게 다듬고 일정한 체계도 구축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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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溪의 肖像畵에 대하여 - 近ㆍ現代期 ‘退溪像’ 탄생에 대한 성찰을 겸해서 -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08, 제 2호 4 1-36 (36 pages)
이 논문은 李退溪의 肖像畵에 대하여 논의하고, 이를 통해서 우 리의 近?現代期에 있었던 ‘退溪像’ 탄생에 대해 성찰을 하는데 목 적이 있다. 지금까지 학계에서 ‘퇴계의 초상화’에 대해 본격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적은 없다. 이퇴계 肖像畵의 연구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자만, 사실 퇴계의 초상화 문제는 단순히 초상화 그것에서 그치 지 않는다. 이것은 지금까지 이퇴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또한 그의 사상을 어떻게 인식해왔는가 하는 문제, 즉 ‘退溪觀’?‘退溪像’과 관련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
본고는 근대 일본에서의 이퇴계연구에 관해 고찰함을 목적으로 한다. 근세부터 근대에 걸쳐 요코이 쇼난(?井小楠)을 거쳐 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에 의한 교육칙어 기초에 이르기까지 이퇴계의 학문이 큰 영향을 끼쳤다는 내러티브는, 그 선구적 제창자인 마쓰 다 고(松田甲)와 아베 요시오(阿部吉雄)뿐만 아니라 현재의 한국 유학연구자들에 있어서도 공통된 인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러 한 내러티브가 동아시아 삼국에서 차지하는 조선유학(주자학)의 우위성, 혹은 ‘한일문화교류사’상에서 전개된 한국의 주도적 역할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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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 바르면서 깊이가 있고 저술을 남겨 후세에 전한 학자 는 晦齋李彦迪이라고 추앙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회재에 대해서 後 學이라고 하여 스스로 회재의 영향을 받았음을 밝히고 있다. 퇴계의 평가는 기준을 높게 설정하여 선대 학자들에게 아주 엄격하게 적용하였는데, 그의 안목을 충족시킬 만한 전대 학자가 없었다. 본격적 이면서 전통적인 저술을 남긴 학자로는 오직 晦齋만을 인정했다. 퇴계는 자기 당대까지의 우리 나라 학자들을 평가하여 적절한 위상을 설정함으로써 우리 나라 儒學史를 정리하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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