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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짜딴뜨라(Pa?catantra)⌋의 전승과 교훈―도덕(dharma)과 현실(n?ti) 사이에 선 삶을 가르치는 인도 고대의 우화―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13, 제 37집 6 179-223 (45 pages)
본 논문에서는 인도 고대의 우화집 ⌈빤짜딴뜨라(Pa?catantra)⌋의 세계문학사적 위치를 소개하고, 이 작품의 인도 내 전승과정은 물론 그 전승과 연관된 인도의 문화적, 종교적 배 경을 소개하여 인도문화사의 맥락 안에서 ⌈빤짜딴뜨라⌋의 내용과 형식의 이해가 가능하도 록 설명을 제공함과 동시에 ⌈빤짜딴뜨라⌋에 대한 연구사를 비판적이고 개괄적으로 소개한 다. 이를 통해 ⌈빤짜딴뜨라⌋의 가장 오래된 판본인 ⌈딴뜨라캬이까(Tantr?khy?yika)⌋를 근거 로 삼아 논의를... -
조선 전‧중기 조상신담론을 통해 본 사대부 주체 형성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12, 제 35집 9 1-39 (39 pages)
본고는 조선 전‧중기 조상신담론을 사대부 문화의 무속수용이라는 차원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그 결과 사대부 주체를 성리학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양자 간의 담론역학의 결과로 구 체화 할 수 있었다. 논의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죽음에 대한 부인은 사대부의 이데올로기라고 할 수 있는 성리학조차 굴절시키는 지점이다. 이를 거점으로 성리학과 부합하지 않으면서도 충돌하지도 않는 담론 계열이 형 성된다. 조상신담론은 바로 여기에 자리한다. 둘째, 조상신과 묘지는 죽음에 대한 부인을 실제화 시키는 담론적 장치다.... -
「서술산 여신 신화」와 「선도산 여신 신화」의 서사 윤곽과 구비문학적 면모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12, 제 34집 7 243-281 (39 pages)
이 논문은 서술성모와 선도산 신모를 동일한 여신이 아닌, 서로 다른 여신으로 파악한 선행 연구의 관점을 계승하면서,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문학 측면의 연구를 보강하려는 시 도에서 이루어졌다. 결론적으로 「서술산 여신 신화」는 서사가 형성된 이래 1000년 이상의 시간을 거치면서 최소한 5차에 걸친 변개가 이루어졌으며 「선도산 여신」는 2차에 걸친 변 개가 적층적으로 이루어졌다. 각각의 서사가 갖추었을, 최소한의 윤곽을 이 논문의 결론부 에서 제시하였다. 여신 서사가 변개되는 과정을 통해... -
이 글은 新羅의 건국시조인 혁거세와 金氏王系의 시조로 알려진 閼智의 出生神話가 형성된 과정을 閼英 神話와 연계하여 고찰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한 나라의 건국과 관련된 신화는 문학이면서 동시에 역사이기도 하여 신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공통적인 자료가 된다. 건국 신화의 형성과정을 검토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상고사와 직접 연결되어 있기에 국사학계의 연구 성과가 비판적으로 검토되어 소중하게 활용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논의의 쟁점이 자연스럽게 부각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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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에 나타난 여성주의다운 상상력 읽기와 민중의 여성인식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01, 제 12집 10 319-362 (44 pages)
페미니즘 문학이라고 하면 이른바 ‘여성주의 문학’ 또는 ‘여성해방문학’이라고 일컫는 가장 현대적인 문예사조 가운데 하나로 주목된다. 최근 몇몇 여류 작가들에 의하여 페미니즘 소설을 표방하고 있는 작품들이 두루 발표되고 이들 작품 가운데 몇 편은 베스트 셀러 목록을 점유하는 동시에, 평론가들에 의하여 페미니즘 문학의 진정성에 관한 논쟁도 만만치 않게 불러일으키기도 해서 한때 우리 문단에 페미니즘 열기가 고조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군신화에는 곰의 변신인 웅녀라는 여성이 있다. 그러나 단군신화는 그 이름처럼 단군과 환웅, 그리고 환인의 신화이지 웅녀의 신화가 아니다. 주지하다시피 단군신화에서 만나는 웅녀의 형상이란, 본래 한 동굴 속에서 범과 함께 살던 곰이었는데 늘 천신의 아들인 환웅에게 사람되기를 빌어 환웅이 제시한 쑥과 마늘의 동굴을 통과한 뒤에야 여자-사람이 되었고, 또 다시 아이를 낳기를 간절히 원하여 가화한 환웅과의 결합을 통해 건국주 단군을 낳는 존재이다. 단군을 낳은 후 웅녀는 단군신화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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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韓國的戰略價値比以前提高了很多,但這不够使中國能够調整已往的韓半島 政策及韓中關係. 爲瞭新韓中關係的未來,我們也需要增進實質韓中關係的戰 略思維.現在需要的是,把雙方的合作範圍進一步具體化,構建合作伙伴的信賴關係. 爲此,固然政府主導的交流也够重要,但更重要的是,爲避免不需要的誤解,推行民間 交流方面也需要規範化.現在的韓國也是相當有國際分量的中堅國家(middle power country),一方面努力維護國家品格及尊嚴,堅持原則,一方面觀注中國的動 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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