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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촌찰기(삼가촌찰기)』의 현실비판 방식 고찰
이태준(Tae-Jun Lee)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10 Pages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2019, 제 9권 제 3호 18 193-202 (10 pages)
『삼가촌찰기(三家村札記)』는 1961년 9월 북경시위원회의 간행물『전선(前線)』편집부가 개설한 잡문 특별 기고란이다. 등척(鄧拓), 오함(吳晗), 요말사(廖沫沙) 등 3인은 1964년 7월까지 번갈아가며 이곳에 잡문 약 65편을 게재하였다. 문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건전한 인생관과 치학 방법을 소개한 것 이외에도 당시 현실 정치 및 사회에 존재하였던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을 비판한 것들도 있었다. 노신(魯迅)의 잡문이 신랄하고 직접적으로 시사적 문제점을 비판하였으며, 증언수(曾彦修), 서무용(徐懋庸), 파인(巴人)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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