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yristor 回路制御와 解析動向
- ㆍ 저자명
- 박민호
- ㆍ 간행물명
- 전기학회지= The Processing of the Institute of Electrical Engineers
- ㆍ 권/호정보
- 1976년|25권 4호|pp.32-37 (6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전기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최근 4,5년내에 갑자기 외국문헌에 Power electronics란 말이 흔히 쓰여져 있고 요즈음에 와서는 거의 보편화 된 술어로 되어 있다. 이는 이 분야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보아진다. 그러나 Power electronics의 탄생역사가 짧고, 분야의 귀속이 힘들다는 점에서 학문적인 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W.E. Newell는 Thyristor등의 반도체소자의 응용은 점점 넓어지고 중요한 분야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이제부터 "Powerelectronics"라고 부르자고 강력하게 주장하였고 그림1과 같이 Powerelectronics는 Power, Electronics 그리고 Control의 분야의 경계영역이라고 정의를 내리는 동시에 Powerelectronics Emerging from Limbo라는 제목으로 이 분야의 현재의 처지를 발표하였고 하루바삐 Limbo에서 탈출해야겠다고 주장하였다. 이렇게 강조하는 동기는 원래 전기공학을 크게 구분하여 Electronics, Power 그리고 Control로 나눌 수 있다고 할 때 과연 이들 각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탐색적 혹은 규범적 연구개발의 노력에서 이 영역에 기술혁신을 이루어 놓은 것이 Powerelectronics분야라는 생각조차 하지않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Powerelectronics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가 이러한 무관심에 도전할만큼 재치있는 결합력도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항에서 Powerelectronics가 Limbo에서 탈출하려면 이미 분야가 산업에 혁신을 가져온데 대해 대비할만한 이론적 혹은 수학적인 바탕을 마련하여야 한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Powerelectronics를 구성하는 Thyristor 회로제어의 수학적 해석의 과정을 소개하고 최근의 동향을 살펴보기로 한다. 살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