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國內 밀링머시인 現況 및 製作技術基準解說
- Present Status of Domestic Milling Machine and Manufacturing Codes
- ㆍ 저자명
- 엄영하
- ㆍ 간행물명
- 大韓機械學會誌
- ㆍ 권/호정보
- 1978년|18권 2호|pp.90-101 (12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기계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제4차 경제개발5개년계획에서 기계공업 및 중화학공업이 중점육성 전략사업으로 등장된 것은 기계공업이 모든 산업의 기간이 되고, 현대문명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 기계공업은 8,15해방전에도 약간 있었으나 6,25사변으로 그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1955-1960 년경에 수공업적인 과정을 거쳐 출발하였고, 1961-1970년에 농기구 가전제품, 자동차 등이 중소기 업으로 성장하였으며, 1975년이후 급속히 대규모 기업으로 성장되고 있다. 이와 같은 기계공업의 성장속에서 공작기계부문도 동일한 과정을 걸어왔다. 우리나라 공작기계제조업중에서 범용성이 가장 넓은 선반은 수요증가와 더불어 다른 기종에 비하여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으나 밀링머시인 제조업체들은 생산규모시설 및 기술수준에서 많이 뒤떨어져 있다. 최근 기계공업의 발전과 더불 어 새로운 기술도입과 표준화 하는것이 중요한 과제로 되어 있다. 이와같은 시대적인 요청에 따 라 1962년부터 국내 표준화 사업이 추진되어 많은 KS규격의 제정을 보게 되었다. 그 후에 기계 공업이 새로운 수출전략산업으로 등장되어 면모를 가다듬고 있으며 아직 공작기계 제작분야의 수준은 선진국의 수준과 많은 격차를 보이고 있어 공업진흥청과 대한기계학회는 우리나라 기계공 업의 건전한 육성 빠른 시기에 공작기계 기술의 토착화를 위하여 공작기계제작 기술기준을 작성 하게 되었다. 위와같은 취지로 1976년에 "선반제작 기술기준"을 작성하였고, 또 1977년에는 "밀링 머시인 제작 기술기준"을 작성하게 되었다.술기준"을 작성하게 되었다.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