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 發電所의 安全性 確保
- ㆍ 저자명
- 이상훈
- ㆍ 간행물명
- 大韓機械學會誌
- ㆍ 권/호정보
- 1980년|20권 5호|pp.360-368 (9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기계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원자력에너지 개발의 안전을 둘러싼 논의는 실로 심각하다. 원자력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입장에서는 TMI 사고발생전 까지는 "현재의 에너지 정사은 절박한 상태이고 화석연료에 대신하는 대량에너지 원으로서는 원자력에너지 이외에는 없다. 원자력기술의 안전성은 매우 중 요하지만 다른 그 업부분과는 비교도 안돼는 효력을 기울였다. 나머지 미확인된 문제는 금후의 개발과 병행하여 확증하면 되고 불비한 점은 개량한다. 과법에도 대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고, 장 래에도 발생될 확율은 매우 낮다" 라고 주장을 하는데 반하여 원자력개발체제의 비판이 되고 반핵운동이 대두되고 있는 주장은 "원자력기술은 아직 미숙한 상태임으로 강력히 추진해 서는 안된다.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기술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집중하고 그후에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에 착수하면 좋다. 개발우선의 현행체제는 위험하다. 특히 TMI-2호기의 원자력발전소의 큰 사고가 발생된 후에는 원자력의 안정규제, 원자로의 안전설계 및 방사선 의 방어대책등 보완하 여야 할 점이 많이 있다. "는 등 그 나름대로의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변방의 논의는 "이데올 르기" 를 포함한 정책논쟁이나 체제론으로 발전하는 것이 상례이지만 우리 나라는 핵운비를 보 유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자원으로 서는 전무한 상태임으로 우리나라 독자적인 원 자력개발에 대한 단장기계획이 있어야 한다. 원자력발전소는 전기사업자가 건전한 장치설계에 기초를 두고 발전소를 건설하고, 소유자 및 운전자가 올바른 절차서로 운전 및 보수를 통하여 소정의 발전소기능을 수행하고 일반대중이 어떠한 방사선장해를 전연 받지 않는다는 인식을 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볼 때 비로소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이 확립된다고 본다. 때 비로소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이 확립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