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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tachlor 토양잔류가(土壤殘留) Hop 의 생육(生育)에 미치는 영향(影響);제(第)1보(報) Heptachlor에 의(依)한 Hop 피해양상(被害樣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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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ptachlor 토양잔류가(土壤殘留) Hop 의 생육(生育)에 미치는 영향(影響);제(第)1보(報) Heptachlor에 의(依)한 Hop 피해양상(被害樣相)
저자명
박경열,이동우,박창규,한대성,Park. Kyeong-Yeol,Lee. Dong-Woo,Park. Chang-Kyu,Han. Dae-Sung
간행물명
한국환경농학회지
권/호정보
1982년|1권 2호|pp.99-104 (6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농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Hop근부(根腐)로 인(因)한 폐원(廢園)의 원인(原因)이 heptachlor잔류독성(殘留毒性)에 의한 피해(被害)인가를 구명(究明)하기 위하여 1980년(年)부터 1981년(年)까지 3개지역(個地域) 9개(個) 농가(農家) 피해포장(被害圃場)의 현장조사(現場調査)와 heptachlor약해(藥害) 시험(試驗)을 실시(實施)하였던바 그 결과(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농가포장(農家圃場)에서 발생(發生)된 hop근부(根腐) 양상(樣相)과 heptachlor 약해(藥害) 시험(試驗)에서 나타난 근부(根腐) 양상(樣相)이 일치(一致)되어 hop근부(根腐)에 의한 폐원(廢園)의 원인(原因)은 heptacholor 잔류독성(殘留毒性)의 피해(被害)임이 입증(立證)되었다. 2) 근부(根腐) 양상(樣相)은 heptachlor의 토양잔류량(土壤殘留量)이 적은 곳에서는 갈색반점(褐色斑點)으로 시작(始作)되어 부패(腐敗)되고, 잔류량(殘留量)이 많은 곳에서는 근수(根數)가 적고 비대(肥大)가 되지 않으며 갈변(褐變)하면서 고사(枯死)되었다. 3) 피해(被害) 만(蔓)의 생육(生育) 상태(狀態)는 만장(蔓長)이 짧아지고 측지수(側枝數)가 감소(減少)되며 만(蔓)의 유연성(柔軟性)이 없어 쉽게 절단(切斷)되었다. 4) Hop근부(根腐) 피해(被害)의 주물질(主物質)은 heptacholor epoxide로 추정(推定)되었으며, 토양중(土壤中) 잔류농도(殘留濃度)가 0.009 ppm에서도 피해(被害)가 심(甚)하였다. 5) heptacholor피해(被害)는 시용후(施用後) 10년(年)이 경과(經過)되어도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ese studies were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damage of root rot of hop by heptachlor residues in soil at nine farm fields and pot experiment for two years from 1980 to 1981. 1) Pot experiment results indicated that root rot of hop occurred in farm field were caused by heptachlor phytotoxicity. 2) The damage of root rot of the hop was found by heptachlor residues in soil. Hop root in the low concentration of heptachlor was turned to brown mottle, and then rotted. In high concentration, the hop root was decreased in number, blocked in growth, and resulted to greyish change with death. 3) Hop vine damaged by heptachlor was hardened and broken with ease. 4) Heptachlor epoxide which was inferred to be the main cause of hop root rot gave the damage to hop at 0.009 ppm reisdues in soil. 5) The phytotoxicity of heptachlor was proved to last for 10 years or more in this 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