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전포병과 종말유도
- ㆍ 저자명
- 한국방위산업진흥회
- ㆍ 간행물명
- 國防과 技術
- ㆍ 권/호정보
- 1982년|1982권 5호|pp.61-65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방위산업진흥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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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중 적기갑부대 및 포병부대를 격파하는 야전포병에 대한 요구는, 현재로서는 현존의 탄종 사용으로 또는 불이한 힘으로서는 한정적으로 만족하는데 지나지 않다. 장갑목표, 즉 전차를 야포로서 물리치기 위하여는 게올그.돈하스중령이 기고한 내용과 같이 될수 있으면 신속히 부대에서 종말유도탄을 사용해야만 된다. 현존 전장에서 사용하는 유일한 포탄은 cOPPERHEAD 종말유도 155MM탄이다. 이제까지 이 탄은 14,400만불의 비용으로 개발해서 현재는 10억불에 조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90년대에는 지역사격에 투입되는 원자포탄의 집중공격으로 기갑부대의 격파가 처음으로 가능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