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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갈색잎마름병균(Gerlachia oryzae)의 종자감염과 종자감염이 벼종자 및 유묘에 미치는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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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 갈색잎마름병균(Gerlachia oryzae)의 종자감염과 종자감염이 벼종자 및 유묘에 미치는 피해
저자명
김완규,박종성,유승헌,Kim. Wan Gyu,Park. Jong Seong,Yu. Seung Hun
간행물명
한국식물보호학회지
권/호정보
1984년|23권 2호|pp.126-131 (6 pages)
발행정보
한국응용곤충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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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1. 영남작물시험장, 호남작물시험장 및 충남농촌진흥원에서 분양받은 18개의 벼종자시료와 충남지역 일반농가에서 수확한 8개의 벼종자시료 등 모두 26개의 종자시료를 공시하여 표준습지법으로 조사하였던 바 21종의 균류가 검출되었으며, 벼 갈샐잎마름병균(Gerlachia oryzae)은 22개의 벼 종자시료에서 $1.0~45.0\%$의 범위로 검출되었다. 2. 종자전염성 G. oryzae의 효과적인 검출방법을 찾기 위하여 표준습지법, 냉동습지법, 물한천법 등으로 비교 조사한 결과, 냉동습지법에서 검출율이 가장 높았다. 3. 벼종자의 각 부위를 무균적으로 분리하여 부위별로 G. oryzae의 감염여부를 표준습지법으로 조사한 결과, 벼 종자의 껍질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었으며, 심하게 이병된 종자는 배유 및 종피 뿐 만 아니라 배에 까지 감염되어 있었다. 4. G. oryzae에 감염된 벼 종자를 파종하여 심하게 이병된 종자는 종자부패 및 묘입고를 일으켰으며, 약하게 이병된 종자는 초엽, 1엽, 2엽에 갈색의 병징감염을 초래하였다.

기타언어초록

Twenty one fungi were detected from 26 rice seed samples obtained from Yeongnam Crop Experiment Station, Honam Crop Experiment Station, Chungnam Provincial Office of Rural Development and farmers of Chungnam Province. Gerlachia oryzae was one of frequently detected fungi with $1.0~45.0\%$ of detection ratio from 22 rice seed samples. The deep-freezing method was selected as the most suitable for routine seed health testing when the blotter method, deep-freezing method and agar plate method were evaluated for efficiency of detecting seed-borne G. oryzae from rice seeds. Our data obtained by seed component plating technique suggested that G. oryzae was present not only on chaff, in endosperm and in seed coat, but also in the embryo. Seed-borne G. oryzae caused seed rot, seedling blight and symptom of brownish discoloration on coleoptile primary and 2nd leaf when the infected seeds were sown in agar of test tube or in so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