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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조건(環境條件)이 적미(赤米)(사레 : Oryza sativa L.)의 발아(發芽) 및 출아(出芽)에 미치는 영향(影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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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조건(環境條件)이 적미(赤米)(사레 : Oryza sativa L.)의 발아(發芽) 및 출아(出芽)에 미치는 영향(影響)
저자명
이동우,홍유기,김재철,김영호,송요성,김희동,Ree. D.W.,Hong. Y.K.,Kim. J.C.,Kim. Y.H.,Song. Y.S.,Kim. H.D.
간행물명
한국잡초학회지
권/호정보
1984년|4권 2호|pp.143-148 (6 pages)
발행정보
한국잡초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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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잡초(雜草)로서 문제시(問題視)되고 있는 赤米(적미)(사레) 5품종(品種)을 공시(供試)하여 발아(發芽) 및 출아특성(出芽特性)을 구명(究明)코자 조사(調査)한 결과(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적미(赤米)는 습윤상태(濕潤狀態)보다 담수상태(湛水狀態)에서 발아율(發芽率)이 현저(顯著)하게 낮았다. 2. 적미(赤米)의 영(穎)에 일부(一部) 상처(傷處)를 내면 발아율(發芽率)이 높아졌고 영(穎)을 완전(完全)히 제거(除去)하므로서 발아율(發芽率)이 더 높아졌다. 3. 적미(赤米)는 재배도(裁培稻)인 추청(秋晴)벼에 비(比)하여 깊은 복토심(覆土深)에서도 높은 발아율(發芽率)을 나타냈으며 평균(平均) 출아일수(出芽日數)도 추청(秋晴)벼 보다 빨랐다. 이는 적미(赤米)에서 지중경(地中莖)이 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4. 염분농도(鹽分濃度)에 따른 발아율(發芽率)으 0~0.4% 사이에서는 몽근사레를 제외(除外)하고 큰 차이(差異)가 없었다. 5. 갈색까락사레는 pH가 높을수록 출아율(出芽率)이 높은 경향(傾向)이고 기타(其他) 품종(品種)은 pH에 크게 영향(影響)을 받지 않았다. 6. 적미(赤米) 발아(發芽)는 토양(土壤)이 pH, 온도(溫度), 염분농도(鹽分濃度)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깊은 복토심(覆土深)에서도 쉽게 출현(出現)되어 불량환경(不良環境)에 적응(適應)하는 능력(能力)이 강(强)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담수(湛水) 상태(狀態)에서는 발아율(發芽率)이 낮으므로 초기(初期) 물관리방법(管理方法)으로 적미발생(赤米發生)을 경감(輕減)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Experiments were carried out to study the germination and emergence of the red rice(sare) as a weed, Mong-geun sare, Sal sare, Ginkarag sare, Galsaegsal sare, Galsaegkarag sare. The germination and emergence of red rice were not greatly affected by soil salinification, soil pH and air temperature. Especially, in deep molding volume, emergence of red rice was greater than rice cultivar. It was considered to be due to the vitality of the mesocotyl. Submergence was expected to be a better way to control the red rice because germination rate of red rice was low under submerg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