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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계 및 다수계 찹쌀 전분의 점성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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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계 및 다수계 찹쌀 전분의 점성 특성
  • Viscometric Properties of Waxy Rice Starches
저자명
송범호,김성곤,이규한,변유량,이신영,Song. Bum-Ho,Kim. Sung-Kon,Lee. Kyu-Han,Pyun. Yu-Ryang,Lee. Shin-Young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1985년|17권 2호|pp.107-112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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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다수계(한강, 수원 317호) 및 일반계(올찰) 찹쌀 전분의 이화학적 성질과 정도의 특성을 비교 검토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강, 수원 317호 및 올찰 찹쌀 전분의 광투과도는 각각 $50^{circ}C$, $55^{circ}C$ 및 $60^{circ}C$이후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세가지 시료 모두 $75^{circ}C$이후 일정값을 보였다. 팽화력 및 용해도는 한강이 $50^{circ}C$에서, 수원 317 및 올찰은 $55^{circ}C$에서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한강이 가장 높은 팽화력을, 울찰이 가장 낮은 값을 보였다. 아밀로그람에 의한 초기호화온도는 한강이 $63^{circ}C$, 수원 317이 $65.5^{circ}C$, 울찰이 $67^{circ}C$이었으며, 한강이 모든 지표에서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5% 전분현탁액의 가열온도 및 시간의 영향에서 점도는 전단속도의 증가에 따라 감소하였으며, 동일 전단속도에서 가열시간의 증가에 따라 정도는 증가하였다. 찹쌀 전분의 호화완료온도는 다수계가 $65^{circ}C$, 30분이었고, 일반계는 $70^{circ}C$, 30분이었다. 농도의 증가에 따라 다수계 및 일반계 찹쌀 전분의 점도는 지수 함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4.5% 근처에서 기울기가 서로 다른 두 개의 직선을 보였다. 호화액의 겉보기 점도는 전단속도의 증가에 따라 직선적으로 감소하였으며 가압 호화액은 상압 호화액보다 다소 높았고, 점도는 한강, 수원 317, 올찰의 순서이었다. 찹쌀 전분의 알카리 호화는 한강 및 올찰은 0.19N NaOH에서 각각 20 및 24분 후에, 수원 317은 0.20N NaOH에서 18분 후에 일정한 점도를 보였다. 찹쌀 전분의 호화에 필요한 알카리의 임계농도는 한강, 수원 317 및 올찰에서 각각 3.8, 4.0, 3.8 meq NaOH/g이었다.

기타언어초록

Viscometric properties of japonica(Olchal) and japonica${ imes}$indica(Hankang and Suwon 317) waxy rice starches were investigated. Light transmittance of starch suspension increased from $50^{circ}{sim}55^{circ}C$ and remained constant after $75^{circ}C$. Swelling power was in the order of Hankang, Suwon 317 and Olchal. Amylograph data revealed that Hankang had the highest viscosity at all reference points. The apparent viscosity of 5% starch suspension indicated that the j${ imes}$indica starches were completely gelatinized after 30 min cooking at $65^{circ}C$ whereas japonica starch at $70^{circ}C$. The apparent viscosity of gelatinized starch at $121^{circ}C$(15 psig) was higher compared to that of gelatinized one at $95^{circ}C$. Hankang was the most susceptable to alkali gelatinization followed by Suwon 317 and Olch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