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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主要) 논잡초(雜草) 올챙이고랭이와 사마귀풀 생태(生態)에 관(關한) 연구(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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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主要) 논잡초(雜草) 올챙이고랭이와 사마귀풀 생태(生態)에 관(關한) 연구(硏究)
저자명
김소연,송석길,김봉구,Kim. S.Y.,Song. S.G.,Kim. B.G.
간행물명
한국잡초학회지
권/호정보
1985년|5권 2호|pp.109-113 (5 pages)
발행정보
한국잡초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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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1.잡초(雜草)의 발생심도(發生深度)는 2개초종(個草種) 다같이 지표면(地表面)에서 발생(發生)이 많았으나 올챙이고랭이는 3cm깊이에서도 다소(多少) 발생(發生)하였고 그이상 깊이에서는 발생(發生)되지 않았으마 사마귀풀은 주로 표면(表面)에서 발생(發生)이 많았다. 2. 잡초(雜草)의 생육(生育)이 왕성(旺盛)한 시기(時期)가 8월(月)18일(日) 이전이였고 그 이후(以後)에는 생육량(生育量)이 적었으며 3. 일장(日長)의 영향(影響)은 올챙이고랭이 및 사마귀풀 공히 단일처리(短日處理)하므로써 초장(草長)이 작고 분지수(分枝數)도 적었다. 개화기(開花期)는 단일처리(短日處理)하에서 빨라지는 영향(影響)을 나타냈다. 4. 사마귀풀은 재생력(再生力)이 1회절제(回切除)하므로써 재생(再生)되지 않았으며 올챙이고랭이는 분얼성기(分蘖盛期) 절제(切除)가 가장 재생력(再生力)이 높았다. 5. 올챙이고랭이 월동주(越冬株) 자체(自體)는 고사(枯死)가 없이 100% 재생(再生)이 가능하였고 근경부착수(根莖附着數)가 많을수록 발생(發生)이 잘되었다. 6. 잡초(雜草)와 수도수량(水稻收量)과의 관계(關係)를 보면 각 초종(草種) 공(供)히 잡초수(雜草數)가 많을수록 수량(收量)이 낮았으며 그 원인(原因)은 수수(穗數)의 감소(減少)가 수량(收量)에 미친 영향(影響)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Experiments were conducted to know the ecology of injurious paddy field weeds, Scirpus hotarui and aneilema japonica in 1982-1983. Almost all emergences of the both species were on the soil surface in emergence depth. The vigorous growth stage was before Aug. 18, and the plant height and branch numbers were decreased and the days to flower were diminished by the shortday length treatment. A. japonica was not renewed by once cutting, but cutting S. hotarui on vigourous tillering stage was the most effective renew the growth and all of overwintered plants were renewed in emergence. The more these weeds emergence, the less rice y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