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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의 관능적 품질 평가 및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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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밥의 관능적 품질 평가 및 비교
  • Evaluation and Comparison of Sensory Quality of Cooked Rice
저자명
김우정,김종군,김성곤,Kim. Woo-Jung,Kim. Chong-Kun,Kim. Sung-Kon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1986년|18권 1호|pp.38-41 (4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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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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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쌀을 실온에서 30분간 침지하고 가수량을 달리하여 취반하고 쌀밥의 관능적성질을 맛, 냄새, 겉모양 및 택스쳐로 나누어 각각 성질 묘사를 3가지씩 하였을 때, 찹쌀밥이 전반적인 관능적 성질에서 가장 높은 강도를 보였다. 멥쌀밥에서는 일반계 품종인 아끼바레쌀밥이 택스쳐 및 외관에서 다수계 품종(밀양23호 및 밀양30호)의 쌀밥보다 높은 강도를 보였다. 취반시 물의 첨가비욜의 증가는 전반적인 관능적 성질에 현저한 영향을 주었으며, 밀양30호 쌀밥의 경우가 가수량에 따라 관능적 성질의 변화가 가장 심하였다.

기타언어초록

Sensory characteristics of cooked rites of one waxy variety and three nonwaxy varieties, Akibare (Japonica), Milyang 23 (J/Indica) and Milyang 30 (J/Indica) were evaluated in terms of odor, taste, appearance and texture. Sensory evaluation of cooked rites indicated that the cooked waxy rice was more watery, gloss, sticky, smooth and gummy in appearance and texture than nonwaxy cooked rites. Among the nonwaxy rites, Akibare was well balanced in all of the 12 descriptions of sensory quality. Milyang 30, generally recognized as having inferial eating quality, had the poorest quality in texture and appearance. The ratio of water addition to rice for cooking affected significantly to texture and appearance of cooked rice while the flavor remained comparatively unchang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