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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라면 소비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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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역의 라면 소비실태 조사
  • Survey on Consumption Pattern of Ramyon in Seoul Area
저자명
김성곤,이애랑,Kim. Sung-Kon,Lee. Ae-Rang
간행물명
韓國食生活文化學會誌=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culture
권/호정보
1989년|4권 4호|pp.395-404 (10 pages)
발행정보
한국식생활문화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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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라면의 소비실태를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회수된 2,432명 중 801명은 라면을 거의 먹지 않았다. 라면의 소비 빈도는 일주일에 1-2회가 가장 높았고, 소비 빈도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가정주부의 순서로 감소하였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라면을 식사대용으로 소비하며, 국물맛이 면발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가장 바람직한 면발의 텍스쳐는 쫄깃쫄깃한 것이었고, 국물맛은 매운맛을 선호하였다. 라면의 소비실태는 남녀별로 또한 직업별로 차이를 보였으나, 라면의 품질인자에 대하여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기타언어초록

The consumption pattern of Ramyon(a deep-fried instant noodle) in Seoul area was surveyed in 1988. Of 2,432 consumers, 801 consumers were considered to be non-eating. Based on Ramyon eating consumers, most frequent consumption of Ramyon was 1-2 times per week. The frequency of consumption decreased in the order of middle school student, high school student, university student, office worker and housewife. Most consumers eat Ramyon because of convenience for meal substitution. Consumers considered that the taste of soup was more important than the texture of noodle. The most desirable texture and taste of soup were chewy and spicy, respectively. The consumption pattern of Ramyon between sex and among occupation groups were different.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sex and among occupation groups as far as quality factors were consid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