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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메모리 방식에 의한 병렬컴퓨터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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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메모리 방식에 의한 병렬컴퓨터의 구현
저자명
김원종
간행물명
전기학회지= The Processing of the Institute of Electrical Engineers
권/호정보
1989년|38권 1호|pp.31-38 (8 pages)
발행정보
대한전기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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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이번 연구를 수행하면서 독립된 CPU를 두개 이상 같이 동작시키는 것, 특히 버스 및 주변장치를 공유하게 하는 것은 매우 고도의 기술이라는 점을 체험할 수 있었다. 설계자 자신이 두개의 모듈을 독립적으로 완벽히 완성하고도 오랜 시간을 버스중재와 직렬입출력 장치의 공유 문제를 해결하는데 소모했다. 그러나 병렬컴퓨터를 설계하고 아무데서나 원인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많은 문제에 봉착하고 또 이를 극복해 나가며 자신의 문제 해결력을 크게 키울 수 있었다. 이번 연구의 가장 큰 의의는 범용 프로세서를 사용한 국내 최초의 병렬컴퓨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최근에, Intel사, TI사등에서 어레이 프로세싱 전용의 IC들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는 개발환경이 거의 없을뿐더러 8086어셈블리어로 짜여진 많은 우수한 응용프로그램을 대치할 만한 것이 전무한 상태이다. 최근의 학술지에는 64000개의 프로세서를 연결한 병렬 컴퓨터도 실험적으로 설계.제작되었음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와 같이 마이크로프로세서와 TTL(transistor transistor logic)수준의 설계에 의한 노우하우 축적이 없이는 많은 수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병렬컴퓨터의 구현은 불가능한 일이고, 더 나아가 뉴럴 네트윅(neural network)등의 VLSI화는 생각해 볼 수도 없다. 또 여러 병렬처리 알고리듬이 개발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를 검증할 만한 하드웨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론적인 증명에만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 이로써는 각 처리모듈간의 통신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모두 잡아낼 수는 없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완벽한 부동소숫점 연산 능력을 갖추고 벡터.행렬의 계산도 병렬처리가 가능하며, 병렬알고리듬의 실제 측정시간의 검증도 가능하게 된 이번 연구의 의의는 참으로 크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