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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강암의 치료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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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인강암의 치료 결과 분석
  • Analysis of Treatment Result of Nasopharyngeal Cancer
저자명
류삼열,김상보,김재철,우홍,박인규,박준식,Ryu. Samuel,Kim. Sang Bo,Kim. Jae Cheol,U. Hong,Park. In Kyu,Park. Jun Sik
간행물명
대한치료방사선과학회지
권/호정보
1990년|8권 2호|pp.177-182 (6 pages)
발행정보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경북대학교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1984년부터 1988년까지 치료를 받은 비인강의 편평 상피 세포암과 림프 상피종 42예를 대상으로 치료 결과를 분석하였다. 치료를 거부한 13명의 중앙 생존 기간은7.8개월이었다. 원발 병소에 적어도 70 Gy이상, 그리고 경부 임파절에 60 Gy이상 투여된 환자는 29명이었고, 이들은 모두 제 3 혹은 제 4 병기에 속하였다. 20예의 편평 상피 세포암의 국소 관해율은 $75\%였고, 림프 상피종 9예는 모두 완전 관해를 보였다. 원발병소와 임파절의 재발율은 $27.6\%였으며, 원격 전이가 치료 실패의 주종을 이루어서, 림프 상피종에서는 6예의 치료 실패 중 4예, 편평 상피 세포종에서는 10예 중 4예에서 나타났다. 3년 생존율은 편평 상피 세포종에서 $40.5\%였고, 림프 상피종에서는 $25.9\%였다. 이는 림프 상피종의 국소 관해율이 더 높았으나 원격전이가 더 빈번하고 비효율적인 화학요법의 결과라 생각된다. 경부 임파절의 위치와 생존율과의 상관 관계는 발견하지 못하였다. 이상으로 미루어, 보조적 확학 요법이 생존에 큰 이득이 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더 신중하고 적극적 인 화학요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From 1984 to 1988, fourty two patients with nasopharyngeal cancer were treated at the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in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Thirteen patients refused treatment and the median survival time was 7.8 months. Twenty nine patients received a full course of radiation at least 70 Gy to the primary site and 60 Gy to the nodal sites. These patients were all belonged to stage III or IV, The local control rate was $75\% in squamous cell carcinomas, and all the patients with lymphoepithelioma showed a complete response. Overall locoregional failure was $27.6\%. Distant metastasis was the predominant pattern of failures; 4/6 in lymphoepithelioma, 4/10 En squamous cell carcinoma. The Three-year-survival rate for squamous cell carcinoma was $40.5\%$, and for lymphoepithelioma $25.9\%, respectively. This may be due to the more frequent distant metastases in lymphoepithelioma and ineffective chemotherapy. No survival correlation was found with the level of neck node involvement. Though adjuvant chemotherapy was found to be of no benefit in overall survival, more prudent and aggressive chemotherapy would be necess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