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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보리 및 참깨의 갈색도와 돌연변이 유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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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볶은 보리 및 참깨의 갈색도와 돌연변이 유발성
  • Browning and Mutagenicity of Roasted Barley and Sesame Seeds
저자명
정희진,이서래,Jung. Hee-Jin,Lee. Su-Rae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1991년|23권 3호|pp.280-285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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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보리차용 보리와 참깨의 볶음정도와 아울러 Salmonella typhimurium TA98과 TA100 균주를 이용한 Ames test에 의한 돌연변이 유발성 여부를 실험하였다. 시판용 보리차는 갈색도로 보아 볶음정도가 다양함을 알 수 있었고 업소용 보리차는 가정용 보리차에 비해 5배 정도로, 참기름용 참깨는 깨소금용 참깨보다 4배 정도 더 볶아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볶은 보리와 볶은 참개의 수용성, 에탄올 용해성 및 에테르 용해성 성분에 대한 Ames test 결과는 모두 최고의 시험농도에서 돌연변이 유발능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웠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measure the degree of browning and mutagenicity by Ames test using Salmonella typhimurium TA 98 and TA 100 strains for roasted barley and sesame seeds used as food materials. The degree of browning of roasted barley for barley tea on the market showed a wide variation; barley for restaurant-use was heavily roasted (5 times) in comparison with homeuse barley. Sesame seeds for oil extraction were more roasted (4 times) than those for seasoning. Water-, ethanol- and ether-soluble fractions from roasted barley and sesame seeds did not show any signs of mutagenicity, even at the extremely high concentrations of the extra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