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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용 맥류의 사료생산성 및 사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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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체용 맥류의 사료생산성 및 사료적 가치
저자명
연규복,이춘우,장영희,이석순,박연규
간행물명
韓國作物學會誌
권/호정보
1991년|36권 6호|pp.496-500 (5 pages)
발행정보
한국작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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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총체용 보리, 밀, 신기호밀의 조사료 생산성 및 사료적 가치를 구명하고자 올보리, 그루밀, 신기호밀을 공시하여 총체수량, 기관별 구성비, 사료적 가치 및 예취적기를 조사한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총체수량은 호밀>밀>보리의 순으로 많았으며 총체수량이 가장 많은 시기는 보리, 밀은 출수후 14일, 신기호밀은 21일이었다. 2. 기관별 구성비는 세 품종 공히 출수후 일수가 경과할수록 이삭의 비율이 늘고 줄기와 잎은 감소하였다. 보리의 이삭 비율은 황숙기에 56 1%로 밀과 신기호밀에 비하여 월등히 높았다. 3. 사일레지 제조 적정 수분에 도달하는 시기는 보리가 출수후 24-31일, 밀은 출수후 24-35일, 신기호밀은 출수후 25-34일 이었다. 4. 보리의 황숙기 때 조단백, 조지방의 각 10.7%, 4.7%로 밀, 신기호밀에 비하여 높았으며 반면에 보리의 조섬유는 낮았다. 5. 총체수량, 수분함량, 사료가치 및 수도이앙 등을 고려할 때 총체용 맥류의 수확적기는 출수후 23-24일 이었다. 6. 중북부지역에서 답이작 총체용으로는 보리가 가장 적합한 맥종으로 사료되었다.

기타언어초록

To obtain information on the forage yield and quality of barley, wheat and triticale, fresh and dry yields and chemical components of respective local varieties for each species were measured at heading stage, 7th day after heading (DAH), 14th DAH, 21st DAH and yellow ripe stage. Fresh yield of triticale was higher than those of barley and wheat at all stages. The time of optimum forage moisture for silage was 24-31 DAH in barley, 24-35DAH in wheat and 25-34 in triticale, The percentage content of protein and fat of barley were higher than those of wheat and triticale. Optimum cutting time for silage as proposed with the observa. tions that for barley and wheat it was at 23DAH, and for triticale at 24DAH. In relation to the optimum transplanting time of rice, barley was considered the most suitable species for whole crop silage in the central region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