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환경개선지구 11곳 새로 지정
- ㆍ 저자명
- 한국주택협회
- ㆍ 간행물명
- 住宅事業會報
- ㆍ 권/호정보
- 1991년|2권 25호|pp.66-71 (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주택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 $circ$ ] 건설부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서울특별시 승인지구 등 11개 지구를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새로이 추가하여 지정하였다.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이들 지구는 시장 등이 수립하는 개선계획에 따라 소방도로 등 기반시설의 정비와 아울러 기존의 주택을 개량하거나 새로이 공동주택을 건설하게 되며 이때, 정부에서는 한국주택은행을 통하여 호당 1,200만원까지 장기저리의 자금을 융자지원하고 있다. $circ$ 도시영세민이 거주하는 불량주택밀집지역에 대하여 시행하는 이 사업은 "91.11.8 현재 170개 지구가 사업지구(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지정되었고 개선계획이 확정된 60개 지구에서는 이미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circ$ 정부는 "99년까지 전국 502개 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여 "달동네"를 살기 좋은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