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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산개구리 난자의 자발적 성숙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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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방산개구리 난자의 자발적 성숙에 관한 연구
  • studies on the spontaneous maturation of follicular oocytes of Rana dybowskii in vitro
저자명
안련섭,최한호권혁방배동규
간행물명
동물학회지
권/호정보
1993년|36권 1호|pp.109-115 (7 pages)
발행정보
한국동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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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연구는 북방산개구리 여포난자의 자발적 성숙과 관련된 몇가지 요인들에 대해 조사하였다. 자발적 성숙을 일으키는 여포에서 여포조직을 제거하여 denuded 난자를 만든다음 배양했을 때에는 자발적 성숙을 일으키지 않았다. 이들 denuded 난자에 frog pituitary homogenate(FPH, 0.05 gland/ml)를 처리하여도 역시 성숙이 일어나지 않았으나 progesterone(P4, 0.5 Ig/ml)을 처리하였을 때에는 성숙이 일어났다. 동면기간에 여포들이 생성하는 P4와 testosterone(T)의 양을 측정해본 결과 동면초에는 비슷한 양의 P4와 T를 생성하였으나 후기에는 P4만 생성하고 T는 거의 생성하지 않았다. 배양액에 estradiol을 첨가하면 농도에 의존하여 FPH에 의해 촉진된 P4의 생성을 억제할 뿐 아니라 성숙도 비가역적으로 억제하였다. 배양액에 첨가한 hvpoxanthine은 CAMP와 항진적으로 난자의 성숙을 억제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자발적 성숙과정에 여포세포와 P4/T 비율의 증가가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것과 일반적인 난자성숙억제제는 자발적 성숙을 역시 억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