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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 80초내열 합금의 크리프 거동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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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ne 80초내열 합금의 크리프 거동에 관한 연구
저자명
한성호,이기룡,조창용,김인배,김학민,Han. Seong-Ho,Lee. Gi-Ryong,Jo. Chang-Yong,Kim. In-Bae,Kim. Hak-Min
간행물명
한국재료학회지
권/호정보
1993년|3권 6호|pp.575-584 (10 pages)
발행정보
한국재료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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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주조용 Ni기 초내열 합금인 Rene 80의 고온 크리프타단시 균열의 생성과 전파에 대한 분위기의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760^{circ}C$, 675MPa및 $982^{circ}C$, 157MPa의 크리프시험 조건에서 산화성 분위기인 공기중과 불활성 분위기인 아르곤 가스 분위기에서 크리프 파단시험을 했다. $760^{circ}C$, 657MPa조건의 크리프 파단시험에서는 분위기에 따라 크리프 파단 양상의 큰 차이가 없었고 파단수명과 파단연신값도 비슷하였다. 반면 $982^{circ}C$, 157MPa의 시험에서는표면산화의 영향으로 공기중의 경우 표면균열 생성과 입계를 통한 균열전파에 의하여 크리프 파단이 진행되었으나, 아르곤 분위기에서는 내부입계에서 균열이 생성되어 표면에서 발생된 균열과 합체됨으로서 파단이 진행되었다. 파단수명은 공기중의 경우가 치밀한 표면산화물의 형성에 따라 아르곤 하에서 보다 길었으며 파단연신은 아르곤 분위기의 경우가 네킹 발생에 따라 크게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e effects of atmosphere on the creep rupture properties of Ni-base superalloy Ren6 80 were investigated. Creep rupture tests were performed at $760^{circ}C$, 657MPa and 982%, 157MPa under Ar gas atmospheres. Creep rupture mode and rupture properties (rupture life and elongation) were similar in two different atmospheres under the condition of $760^{circ}C$, 657MPa. However, the results at $982^{circ}C$, 157MPa showed different creep rupture mode and life between air and Ar gas atmospheres. In air, it was shown that creep cracks were initiated at surface-exposed grain boundaries and propagated along grain boundaries. In Ar gas atmosphere, the cracks were initiated at inner grain boundaries and coalesced to surface cracks which cause cup-and-cone type fracture. Due to protective oxide layer formation, air test showed longer rupture life than Ar test.